국립해양박물관 호국보훈의 달 기념 전통문화가 있는 날 행사 개최 국립해양박물관(관장 손재학)은 6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는 29일 오후 2시에 ‘국립부산국악원과 함께하는 전통문화가 있는 날’ 공연을 대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문화가 있는 날’은 국민들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 및 문화융성 실현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문화융성위원회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한편, 국립해양박물관은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을 ‘해양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하여 영화 무료 상영 등 행사를 진행해오고 있다. 특히 이번 6월 ‘해양문화가 있는 날’에는 호국보훈의 달이라는 의미를 기리고자 국가유공자 및 부산시민, 해양클러스터 기관들이 한 자리에 모여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했다. 공연은 재미있는 국악해설과 함께 풍류음악, 궁중무용, 판소리, 부채춤, 가야금 병창, 사물놀이 등 다양하게 이뤄졌으며 약 20인의 출연진들에 의해 신명나는 무대로 꾸며진다. 특히 공연의 첫 시작인 ‘천년만세’는 밝고 화려한 분위기로 주로 잔치에서 연주되었던 곡으로서, 이번 문화가 있는 날의 시작을 경쾌하게 열 예정이다. 이어지는 ‘포구락’은 고려시대부터 전해진 궁중무용으로서, 우아함과
국립해양박물관 2016년 제2차 자료 공개 구입 국립해양박물관(관장 손재학)은 국내외 해양문화유산 가치의 향상 및 해양자료의 보존과 전승에 기여하고자 2016년 제2차 자료 공개 구입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구입 대상은 해양과학(심해, 극지), 산업(전통 및 근대 수산업), 역사(수군, 조선통신사)를 포함한 총 3개 분야의 관련 자료로, 박물관 소장자료와 연계성이 높은 고품격 문화재급 해양자료가 우선 대상이 된다. 단, 출처가 불분명한 자료는 구입대상에서 제외된다. 구입된 자료는 관람객 중심의 관람문화 향상에 이바지하고자 전시 및 학술연구, 교육 등의 핵심 콘텐츠로 활용될 계획이다. 국립해양박물관은 26일(일)까지 공고기간을 거친 후 이달 27일(월)부터 7월 1일(금)까지 매도신청을 접수할 예정이다. 매도를 희망하는 개인, 문화재 매매업자 및 법인은 국립해양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류를 내려 받아 전자우편(knmm1@knmm.or.kr)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매도신청에 대한 상세 내용은 박물관 홈페이지(www.knmm.or.kr)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수상레저 조종면허 취득 기회 확대 조종면허 면제교육 및 시험대행기관 공개모집으로 국민편익 증진 도모 국민안전처(해경본부)는 수상레저안전법 개정(’16.7.8 시행)에 따른 면제교육기관을 공개모집하여 새로이 지정하고 시험대행기관도 추가 공개모집하여 수상레저 조종면허 취득 기회를 확대, 국민편익을 증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공개모집 배경으로는 시험과 면제교육을 한 곳에서 취사선택할 수 있도록 하여 국민편의를 우선시하고, 한정되었던 시험·면제교육장을 법정요건 구비 시에는 허가하여 그 동안 국민들이 레저면허 취득을 위해 원거리를 오가는 불편함을 최소화 하는 한편, 국내 수상레저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함이다. 공개모집 공고의 구체적인 내용을 살펴보면 면제교육은 필요한 시설 등 준비기간을 고려 2차례(6월, 9월)에 걸쳐 모집하여 관심 있는 기관·단체에 참여기회를 보장할 예정이며, 조종면허시험장은 금년에 치러지는 조종면허 시험일정 혼선을 없애기 위해 9월에 공개모집, ’17년에 정상 운영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 국민안전처 김언호 수상레저과장은 “이번 면제교육기관과 시험대행기관의 공개모집이 국민의 불편 해소는 물론, 국내 수상레저 활성화의 기반이 될 것”이라고 강조
바다가 품은 생명의 땅 갯벌! 생태체험교실 운영 보고 듣고 만지는 오감만족 체험여행 인천지방해양수산청(청장 임현철)은 청소년들의 갯벌에 대한 관심과 보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시안어촌계(인천 용유도) 갯벌 체험장에서「갯벌 생태체험교실」을 6. 9(목) 운영한다고 밝혔다. 참가자는 관내 희망학교 모집을 통해 선정된 인천 부곡초등학교(26명, 6학년)학생으로서 인천지방해양수산청에서 교통비·체험비·중식 등 행사비용 일체를 지원하여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해양환경 전문가(인천환경운동연합)의 현장강의로 진행되어, 지역 해양자원의 활용 및 유관기관 협력을 통한 행사로 의미가 깊다. 해양환경 전문가를 통해 학생들은 갯벌의 중요성 및 서식하는 생물들을 이해하고, 집으로 가져 갈 바지락 등 조개를 직접 캐보기도 하는 체험도 실시할 예정이다. 인천지방해양수산청 관계자는“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오감으로 갯벌의 소중함을 느끼는 의미 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BPA 2016바다사랑 글짓기 및 그림그리기 대회 수상자 시상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우예종)는 8일 오전 11시에 부산항만공사 회의실에서 제21회 바다의 날과 제9회 부산항 축제 한마당인 「2016 바다사랑 글짓기 및 그림그리기 대회」수상자에게 시상을 했다. '2016 바다사랑 글짓기 및 그림그리기 대회'는 미래를 이끌어갈 주역인 어린이들을 대상(유치부, 초등)으로 바다의 중요성과 바다사랑 정신을 함양하고 부산항을 알리고 인식시키기 위해 지난 5월 28일 부산항축제 기간 중에 영도일원에서 개최하였으며, 총 2,300여명의 학생들이 참가하여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번 대회에는 신남초 2학년 고예림(글짓기), 대남초 2학년 엄주용(그림그리기) 학생이 BPA 사장상을 수상하는 등 총 200여명의 어린이들이 상을 받았으며, 수상자 명단은 6월 9일 BPA 홈페이지(www.busanpa.com)를 통해 게시할 예정이다. 시상과 관련한 궁금한 사항은 T.999-3099(부산해양연맹)으로 문의하면 된다.
무더위를 씻겨 줄 시원한 청량제 부산시 부산문화글판 여름편 게시 햇살 촘촘한 여름을 맞아 시민과의 감성적 소통 창구인 ‘부산문화글판’이 새로운 옷으로 갈아입고 무더위와 바쁜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진솔한 감동을 전합니다. 이번에 선정된 ‘부산문화글판’ 여름편 문안은 이면우 님의 시 ‘여름은 끝났다’에서 발췌한 <삶이 이토록 아름답던가 처음 본 길 위에서 나는 울어버렸다>라는 문안으로 6월부터 8월까지 시청사 외벽에 게시된다. 여름편 문안 선정을 위해 부산시는 지난 4월 한 달간 시민 공모를 실시하여 총 761작품이 접수됐으며, 전문가 심사를 거친 후 배은경 씨가 응모한 작품이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됐다. 문안 추천자인 배은경 씨는 “삶의 고단함을 느낄 때 읊조리던 문구로 세상은 정말 아름답고 살아 볼만한 가치가 있음에도 정작 우리들은 잊고 살고 있으며 따뜻한 시선과 여유를 가지면 충분히 아름다운 삶을 살수 있다는 교훈과 힘들 땐 엉엉 울어도 괜찮다는 위로를 주는 것 같아 인용하게 됐다”고 밝혔다. 부산시 관계자는 “삶이 항상 아름답게 보이진 않겠지만 때때로 소소한 일상에서 인생의 감동을 느끼며 여름철 문더위로 지치기 쉬운 시민들에게 삶의 청량제가 되
국립해양박물관에서 '바다의 날'과 '부산항축제'를 즐기세요! 5.28~6.5까지 박물관 일원에서 다채로운 해양문화 행사 진행 국립해양박물관(관장 손재학)은 제21회 바다의 날과 제9회 부산항축제를 맞아 국민들이 해양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해양문화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바다의 날’은 바다의 중요성을 국민들에게 알리고 해양수산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지정된 국가기념일이다. 그래서 정부는 매년 5월 31일에 바다의 날 기념식을 치르고, 바다의 날이 있는 1주일(2016년 기준, 5.30~6.5)을 바다주간으로 정하여 다양한 기념행사를 개최해 오고 있다. 부산항축제는 매년 바다의 날을 기념해 부산항을 널리 알리기 위해 진행되고 있는 행사이다. 이에 따라 국립해양박물관은 국민들이 바다의 날과 부산항축제 기간 동안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는 28~29일 양일간 진행되는 「미션! 해양런닝맨」은 역사인물, 극지, 해양과학이라는 각 주제별 미션을 통해 바다를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들은 박물관 내에서 스탬프투어 여권을 발급받고 미션을 수행한 후 상품을 받을 수 있다. 같은 날 박물관 1층에서는 부산항의 옛
국립등대박물관 제21회 바다의 날 기념행사 및 제22회 호미바다예술제 개최 항로표지기술협회(이사장 박찬재)에서는 포항 호미곶에 위치한 국립등대박물관에서 5월 28일 제21회 바다의 날 기념행사와 제22회 호미바다예술제를 박물관과 호미곶 해맞이광장 일원에서 영일호미수회(회장 서상은)와 공동으로 주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제21회 바다의 날을 기념하여 학춤, 가야금병창, 밸리댄스 등 예술 공연과 LED플라워, 와이어공예 등 바다캐릭터 만들기 프로그램 및 다문화 가정․노인 노래자랑이 펼쳐지며, 제22회 호미바다예술제에서는 한글백일장, 미술사생대회, 편지쓰기 등이 실시된다. 아울러, 해양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해양안전교실과 사라져가는 우리 전통 민속놀이인 제기차기를 재현해 보는「도전! 등대 제기왕」행사도 함께 열리며, 우리의 소중한 영토인 독도의 중요성과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독도사진전도 관람할 수 있다. 박찬재 이사장은 "바다의 날을 맞아 바다의 가치와 중요성을 국민들에게 널리 홍보하고 호미바다예술제를 통한 국민 참여형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박물관 기능을 확대해 나갈 것이다." 라고 말했다.
아시아 3대 보트쇼 2016 경기국제보트쇼 개막 5월 19일(목)부터 4일간 일산 KINTEX ․ 김포 아라마리나에서 개최 5월 19일(목)부터 22일(일)까지 나흘간 경기도 일산 KINTEX와 김포 아라마리나에서 해양수산부와 경기도가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산업통상자원부 등이 후원하는 ‘2016 경기국제보트쇼’가 개최된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하는 경기국제보트쇼는 두바이 국제보트쇼, 상하이 국제보트쇼와 함께 아시아를 대표하는 3대 보트쇼로 불린다. 해마다 전시 규모와 참여업체 수가 늘어나면서, ‘산업전시회’에 그치지 않고 일반 국민들도 보고 즐길 수 있는 ‘해양레저 행사’로의 확장을 시도하고 있다. 총 57,557㎡(실내 32,157㎡, 해상 25,400㎡) 규모의 전시장에서 국내외 28개국 402개 업체의 1,565개 부스가 운영될 계획으로, 경기국제보트쇼의 모든 것을 꼼꼼히 둘러보기에는 4일 간의 행사기간이 짧게 느껴질 정도이다. 김포 아라마리나에서는 관람객들이 국내외에서 제조된 다양한 요트 및 보트를 직접 탑승해보는 시승체험과 수상자전거, 펀보트 등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일산 KINTEX에 마련된 실내 전시장
국립등대박물관 독도사진전 개최 항로표지기술협회(이사장 박찬재)는 포항 호미곶에 위치한 국립등대박물관에서 제21회 바다의 날(5월 31일)을 맞이하여 우리의 소중한 영토인 독도의 중요성과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사진으로 만나는 우리 땅 독도!』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5월 24일부터 5월 31일까지 개최되는 사진전은 해양수산부 포항지방 해양수산청 등대관리원으로 재직중인 김현길씨가 독도등대에 근무 하면서「독도의 사계」를 주제로 촬영한 사진 30여점을 전시한다. 김현길씨는 1999년 호미곶등대 근무를 시작으로 송대말․울릉도등대 및 독도등대 등 포항청 관내 등대(정식명칭 : 항로표지관리소)에 근무를 하였으며, 2001년부터 독도등대에 근무하며 독도의 봄, 갈매기의 사열 등 독도의 자연과 풍광, 사계절을 직접 카메라에 담아 사진을 시민단체에 기부하고, 여러 차례 사진 전시회를 개최했으며, 독도예찬등 주옥같은 서정시를 남겨 이미 독도시인 으로 이름이 알려져 있다. 박찬재 이사장은 이번 독도사진전을 통하여 국민들이 우리 독도가 얼마나 아름답고 소중한 영토인지 마음 속 깊이 새기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