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등대박물관 특별전 개최한다 등대! 도자기로 다시 태어나다 展 항로표지기술협회(이사장 박찬재)에서는 포항 호미곶에 위치한 국립등대박물관에서 평소 바다와 등대를 주제로 작품활동을 해 온 이경애 도예작가를 초청하여 등대를 모티브로 한 『등대! 도자기로 다시 태어나다』특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5년 12월 22일부터 2016년 3월 27일까지 열리는 이번 특별전에서는 세계 최초의 등대인 파로스 등대를 비롯하여 호미곶 등대, 독도등대, 어청도등대 등 다양한 등대를 모티브로, 본래 모습보다 소박하고 단순하지만 저마다의 특징과 아름다움을 형상화한 도예 작품 50여 점을 선보이며 초대작가와 함께하는『등대 도자기 만들기』체험프로그램도 함께 운영 된다. 박찬재 이사장은 관람객들에게 전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직접 도예작품을 만들어 볼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등대해양문화를 이해하고 등대만의 아름다움과 정취를 느낄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와 체험프로그램은 무료로 참가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국립등대박물관 홈페이지(www.lighthouse-museum.or.kr)나 전화(☎284-4857)로 문의하면 된다.
11월말 연안여객선 1453만명 이용 전년比 7% 증가 주요 관광항로 일반 여행객 이용률 큰폭 늘어나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는 올해 11월까지 연안여객선 누적 이용객이 1453만 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작년 동기 실적인 1362만 명보다 약 7%(91만 명) 늘어난 수치이다. 이용객 추이를 보면, 금년 5월까지는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며 높은 증가세를 보였으나, 메르스 여파로 최대 성수기인 6~7월에는 여객선 이용이 상당히 주춤했던 것으로 분석되었다. 그럼에도 8월 이후는 정상을 되찾아 전반적으로 여객선 이용 수요는 꾸준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월별 누적 이용객 추이(천명)는 다음과 같다. 유형별로는 일반 여행객이 1,114만 명(77%), 도서민이 340만 명(23%)으로 작년보다 각각 8%, 2% 늘어나 전체적으로 7~8%대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항로별로는 통영의 욕지도 항로가 20%로 이용객이 가장 많이 늘었고, 매물도 항로(15%증), 보길도 항로(11%), 울릉도 항로(9%), 금오도 항로(5%) 순으로 대부분의 관광항로에서 이용객수가 증가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해양부는 도서민에 비해 일반 여행객의 연안여객선 이용이
2015년 섬 여행 후기 공모전 가보고 싶은 섬 대상 선정 해상관광 활성화를 위한 공모전, 15개 수상작품 선정 한국해운조합(이사장 직무대행 한홍교)은‘2015년 섬 여행 후기 공모전「가보고 싶은 섬」’에서 정성일(41세)씨의‘물외의 맑은 일이 어부생애 아니던가’를 대상(해양수산부장관상)으로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은 해상관광 활성화 및 여객수요 창출을 위해 섬 여행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환기하기 위하여 ‘대한민국 모든 섬 지역 여행 후기’를 주제로 올해 처음 개최됐다. 지난 10월 6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 공모전에는 123건의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1차 내부심사와 2차 분야별 외부 전문가가 참여한 심사를 통하여 대상 1편, 최우수상 1편, 우수상 3편 및 가작 10편 등 총 15편이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대상으로 선정된‘물외의 맑은 일이 어부생애 아니던가’는 완도지역의 섬인 노화도와 보길도를 여행한 후기를 상세하게 기술한 작품으로, 내용이 짜임새 있고 섬 여행을 더 가까이 느낄 수 있게 할 만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상은‘군인 아들 면회하러 갔던 울릉도 여행’(한진수, 52세)이, 우수상은 ‘서해 최북단, 아름다운 우리의 섬 백령도에 가다’(임영교
섬 여행 공모전 대상 정성일 씨, 노화도 ․ 보길도 여행기 선정 섬 여행의 매력을 발산한 15편 수상 영예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는 ‘2015년 섬 여행 후기 「가보고 싶은 섬」공모전’에서 정성일 씨의 “물외(物外)의 맑은 일이 어부생애(漁父生涯) 아니던가”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가 주최하고 한국해운조합이 주관한 「가보고 싶은 섬」 공모전은 섬 여행에 대한 생생한 경험을 공유하고, 해양관광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기 위한 취지로 올해 처음 개최됐다. 지난 10월 6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총 123편의 작품이 접수되었다. 최종 수상작은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의 심사를 거쳐 대상 1편, 최우수상 1편, 우수상 3편 및 가작 10편 등 총 15편이 선정됐다. 대상으로 선정된 정성일 씨의 “물외의 맑은 일이 어부생애 아니던가”는 완도지역의 섬인 노화도와 보길도를 여행한 전 과정을 생생하게 그리고 있으며, 고산 윤선도의 어부사시사(漁父四時詞)를 인용하여 섬 여행의 매력을 인상 깊게 그려냈다는 점이 높게 평가받았다. 대상은 해양수산부 장관 상장과 상금 200만원, 최우수상과 우수상은 한국해운조합 회장 상장과 상금 100만
눈 내리는 국립해양박물관 극지(남․북극) 특별전을 기념하여 연말 이색행사 실시 국립해양박물관(관장 손재학)은 연말을 맞아 관람객 대상으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오는 12월 31일까지 ‘눈꽃체험’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눈꽃체험’ 행사는 2층 기획전시실 입구에서 인공눈(雪)을 뿌리는 행사로, 겨울의 눈 내리는 풍경을 감상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특히 현재 진행 중인 ‘남극과 북극의 만남’ 특별전 전시실 입구에 설치된 펭귄과 ‘눈’이 함께 하는 모습을 통해 관람객들이 극지전시를 더욱 특별하게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는 주중에는 10~17시까지 1시간 간격으로 1회씩, 그리고 주말 및 공휴일에는 10~18시까지 30분 간격으로 1회씩 진행될 예정이다. 국립해양박물관 손재학 관장은 “이번 눈꽃행사가 눈이 귀한 부산에서 겨울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추억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해양 수산 정책 퀴즈왕을 찾아라 SNS이벤트 실시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는 페이스북 등 해양수산부 공식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해양‧수산 정책을 보다 많은 국민들에게 알리고자 12월 14일부터 23일까지 열흘 간 ‘해양‧수산 정책 퀴즈왕을 찾아라!’ SNS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해양‧수산 정책과 관련된 문제를 중심으로 난센스 퀴즈 등 총 100문제 놓고 퀴즈왕을 가리게 된다. 1등 1명에게는 백화점상품권, 2등 5명에게는 가족외식상품권, 3등 10명에게는 영화예매권(1인2매)이 상품으로 제공된다.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커피 기프티콘을 제공하는 등 푸짐한 선물도 준비되어 있다. 해양수산부는 이번 이벤트가 국민들에게는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정책정보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참여자들의 SNS 계정에 2차 공유되도록 해 해양․수산 정책내용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양수 해양수산부 대변인은 “어렵고 딱딱한 정부정책을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국민이 관심을 갖고 참여 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바다지킴이와문화재지킴이의협업선언 바다에문화를더하다 해양환경관리공단-문화재청MOU 대한민국대표‘바다지킴이’인해양환경관리공단(KOEM,이사장장만)은12월11일금요일오전국립고궁박물관에서문화재청(청장나선화)과‘바다문화재지킴이’협약을체결했다. (사진 :왼쪽 나선화 청장 오른쪽장만 이사장 ) 공단과문화재청은이번협약을통해공단의전문가•자원•기술을지원하여해양문화유산을보호하고국민인식확대를위해홍보및교육활성화를위해협력하기로뜻을모았다. 양기관은▲해양분야천연기념물*관리역량강화지원•협력▲도서지역등천연기념물순찰•모니터링▲해양문화유산홍보및교육활성화상호협력▲천연기념물보존기금조성▲임•직원참여문화재지킴이자원봉사확대등을추진해나갈계획이다. *해양분야천연기념물:제주도,독도,백령도등도서지역및점박이물범등해양생물다수 장만해양환경관리공단이사장은“공단은해양분야대표공기업으로서해양환경보전에문화의가치를부여하고‘국민이행복한바다’를조성하기위해더욱노력하겠다”라고말했다. 한편,해양환경관리공단은기존의사회공헌(CSR)과함께핵심사업과연계한4대테마별공유가치창출(CSV)형프로그램을지속적으로발굴하여확산해가고있다.
해양소년단 연맹 회관 5톤 상징조형물 제막식 한국해양소년단연맹(백석현 총재, SK해운(주) 대표이사)은 12월 8일 오전 11시 30분 한국해양소년단연맹 회관 앞에서 백석현 총재, 홍승두부총재, 김명헌 이사, 김영무 이사, 김세운 이사, 이현택 이사, 사무총장 및 전국 사무처장 등 연맹 임ㆍ직원 27명이 참가한 가운데 연맹 회관 상징 조형물(ANCHOR, 5톤) 제막식을 거행했다. SK해운(주)의 전액 지원(2천 2백만원)으로 설치 된 이번 상징물 제막식은 연맹 상징물 설치 경과보고, 총재 인사말, 제막식, 기념촬영, 오찬 순으로 진행됐다. 백석현 총재는 인사말에서 “이 곳 한국해양소년단연맹에 닻을 내려 바다에 우뚝 서는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항해를 펼치겠다.”고 말했다. 해양소년단 관계자는 “건물의 상징물은 그 건물의 가치를 측정하게 하는것으로 인조 조형물의 앵카를 2만톤급 선박에서 실제 사용하던 5톤 무게의 앵카로 교체함으로서 그 가치를 상승시키고 바다를 접할 수 없는 서울 주민 및 관광객에게 실제 앵카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극립해양박물관 부산에서 4일간의 극지 캠퍼스 개최 국립해양박물관(관장 손재학)은 (사)극지해양미래포럼과 공동으로 12월 8일부터 11일까지 국립해양박물관에서 ‘극지대학‘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극지대학‘은 “한국-노르웨이, 남극과 북극의 만남” 특별전의 연계행사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남극, 북극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 강연을 통해 극지 개발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하게 된 것이다. ※ 한국-노르웨이, 남극과 북극의 만남 특별전 : ‘15.12.1~’16.2.28까지 전시 이동화 남경엔지니어링토건 대표, 노일 한국해양대학교 교수, 김진옥 현대글로비스 전무, 박수현 국제신문 문화사업부장이 강연자로 참여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극지의 생물, 항로 개발, 자연 등 광범위한 분야를 균형 있게 다룰 예정으로 알려졌다. 국립해양박물관 손재학 관장은 “극지대학이 지식정보 전달의 차원을 넘어, 남극과 북극의 가능성에 대해 공감하는 소통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국립해양박물관에서는 극지에 대한 관심을 지속하기 위해 극지대학 외에도 총 100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한 ‘극지 골든벨 대회’(12일(토) 13~17시)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해양부 12월 7일에서 8일 부여에서 제10회 어촌체험마을 전진대회 개최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는 국민에게 안전하고 즐거운 여가생활의 공간이 되는 어촌체험마을의 서비스 향상과 어촌체험마을의 운영관계자들의 화합의 장 마련을 위해 ‘제10회 어촌체험마을 전진대회’를 롯데부여리조트에서 12월 7, 8일 양일간 개최한다. 어촌체험마을은 기존 어촌의 어업활동 외에 수산물을 가공․판매하고, 지역에 특화된 체험관광, 해양레저까지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어촌 6차 산업화’의 대표적인 공간이다. 해양수산부는 어촌을 미래에 살고 싶고, 가고 싶은 곳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해 어촌체험마을 선도모델을 개발하고, 마을별 맞춤형 컨설팅 등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전진대회는 올해 최고의 어촌체험마을을 뽑는 자리로 지난 10월부터 서류심사와 현지심사 등 공정한 심사를 거쳐 우수성이 입증된 5개 마을이 우수사례를 발표한다. 우수마을로 선정되면 해양수산부 장관상과 함께 마을 발전금이 수여되며, 해외 선진견학 기회도 제공된다. 양영진 해양수산부 어촌어항과장은 “우수사례 발표하고 이를 벤치마킹하는 등 선의의 경쟁을 통해 어촌체험마을이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가고 있다.”라며, 국민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