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秋夕특집:국립해양박물관 관람객 400만 명 돌파 연휴 마지막 날 400만 번째 관람객 입장 국립해양박물관(관장 손재학)은 29일, 개관 3년 3개월 만에 관람객 4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날 400만 번째로 입장한 행운의 주인공은 이남규(68, 강원도 정선). 이남규씨는 “추석연휴를 맞아 입장객이 많아서 태종대에 갔다가 다시 박물관에 들렀는데 400만 번째 입장객이라니 생각지도 못한행운”이라며 기뻐했다. 박물관은 이남규씨에게 박물관 평생무료관람권과 풍성한 기념품을 증정하고 주인공의 캐리커쳐를 그려줘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국립해양박물관 손재학 관장은 “국민들의 사랑과 관심이 있었기에 짧은 기간에 400만 명 돌파라는 기록을 세웠다.” 며 “앞으로도 바다의 소중함을 느껴볼 수 있는 다양한 기획전을 통해 세계의 박물관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명품 박물관이 되도록 노력해 가겠다.”고 전했다.
2015년 해양안전공모전 마감 임박하다 10월 16일까지 대상 상금 최대 300만원 국민의 해양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해양안전실천본부(사무국 : 선박안전기술공단)와 해양수산부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15년 해양안전공모전」의 마감이 10월 16일로 다가왔다. 기간이 얼마 남지 않은 이번 해양안전공모전은 ‘해양안전’을 주제로 ▲여객선, 어선, 화물선, 레저선 등 선박의 안전 ▲해수욕장 등 바다 물놀이 안전 ▲방파제, 갯바위 낚시 등 해안에서의 안전 ▲어촌, 어항 등 항만시설 이용자에 대한 안전 ▲쓰나미 해양재난 예방 등과 같은 ‘일상 속 해양안전’의 다양한 내용을 다룬다. 2015년 해양안전공모전은 △초등생 4∼6학년 대상 포스터 △중·고생 대상 UCC △일반국민 대상 웹툰·체험수기 △해양수산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해양안전 우수사례 부문 등 총 5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되고 있다. 참여를 원하는 학생 및 일반인은 작품을 완성한 뒤 10월 16일(금)까지 해양안전공모전 홈페이지(www.해양안전.com)에 신청하면 된다. 부문별 수상자는 11월중에 발표된다. 각 부문에서 수상작으로 선정되면 해양수산부 장관상, 교육감상 등을 받고 각종 부상이 수여된다. 공모전에 관
목포해양대학교에서 해양부 ‘바다-희망 토크콘서트’개최하다 목포해양대학교(총장 최민선)는 9월 23일 제2공학관 대강당에서 해수부가 주관하는 ‘바다 희망 토크 콘서트’를 개최하였다. 해양수산분야 청년 취업 활성화를 위한 ‘바다-희망 토크 콘서트’는 지난 17일 부산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었으며, 이 행사에는 김영석 해수부 차관이 참석하여 목포해양대, 목포대, 완도 수산고 등 해양수산분야 전공자 약 300여명에게 해양수산업의 가치와 성장가능성을 직접 설명하고, 학생들의 취업 고민을 들어 주는 등 자유로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많은 해양·수산계 학생들이 참석한 특별강연장에서 김영석 해수부 차관은 해양수산 2030 미래비전, 해양수산유망신산업, 한국형e-Navigation 구축사업 등 해양·수산정책의 미래 전망과 발전에 대한 내용을 학생들과 공유하였으며, ‘바다의 에너지를 느끼고 바다가 주는 메시지에 귀 기울여 꿈을 키우고 노력하라’며 학생들에게 격려의 말도 전했다. 목포해양대학교는 지난 16일에 산업계, 공공기관 및 교육기관이 함께한 「청년 일자리 제공 협력선언」에 참여하고, 오는 10월 22일 「해양수산 취업박람회 ‘일자리의 바다’」행사 개최 지원 등 재학생
2015秋夕특집:국립해양박물관 연휴 기간 중 400만번째 관람객 맞이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채로운 추석맞이 행사도 열 예정 국립해양박물관(관장 손재학)은 추석을 맞아 9월 26일(토)부터 29일(화)까지 정상개관하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민속 문화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추석 당일(27일) 14시에는 신명나는 전통공연「우리소리, 우리가락」한마당이 펼쳐진다. 풍물판굿, 강강술래 등의 전통공연으로 가족 관람객에게 흥겨운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소: 야외 해오름마당) 추석 다음 날인 28일에는 물고기 장식을 활용하여 전통 풍경을 만들어 보는「물고기 풍경 만들기」프로그램이 준비됐다. (장소 : 1층 다목적홀) 3회(14:00~15:00/15:00~16:00/16:00~17:00)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홈페이지(www.knmm.or.kr)를 통한 사전 예약(60명) 및 현장 접수(30명)로 참여 가능하다. 또,「한복 입은 다이버의 피딩쇼」(26일~29일/11:40~55), 가족영화상영(26일~29일/15:00~17:00/선착순 300명),「박물관 캐릭터 인형 해리 해나와 함께하는 포토타임」(27일~28일/13:00~18
국립수산과학원이웃과 훈훈한 사랑나눔 행사 전국의 복지시설 찾아 수산물 및 위문품 전달 국립수산과학원(원장 강준석)은 우리 고유의 명절 한가위를 맞아 전국의 아동보호시설, 장애인 복지관 등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관계자를 격려하고, 수산물과 위문품을 전달하는 훈훈한 이웃 사랑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국립수산과학원의 15개 소속기관이 다함께 참여해 우리 이웃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고 서로 돕는 사회분위기를 만들기 위한 것으로 각 지역별 특색에 맞춰 우리 농수산물 및 생필품 등을 전달했다. 특히, 강준석 국립수산과학원장은 기장군 관내의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여 쌀을 전달하고 격려를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우리 사회의 훈훈한 정을 나눴다.
2015 부산국제조선해양대제전(MARINE WEEK 2015) 본격 시동 최근 조선업계 불황에도 55개국 1,390개 업체 2,770여 부스가 참가하는 역대 최대 규모 예상 세계해양포럼, 코마린 컨퍼런스, 각종 기술세미나와 수출상담회 등 다채로운 행사도 함께 열려 부산시는 9월 22일 오후 3시 해운대 벡스코에서 전시회 주최기관과 주관사, 관련 협회, 조합 등 관계기관으로 구성된 ‘2015 부산국제조선해양대제전(MARINE WEEK 2015)’ 추진위원회 위원들이 모인 가운데, 김규옥 경제부시장 주재로 ‘2015 부산국제조선해양대제전(MARINE WEEK 2015)’ 준비상황 최종보고회를 갖고 본격적인 마무리 준비에 나섰다. 2001년부터 격년제 홀수년도에 열리는 2015 부산국제조선해양대제전(MARINE WEEK)은 △‘국제 조선 및 해양산업전(KORMARINE)’ △‘국제 항만·물류 및 해양환경산업전(SEA-PORT)’ △‘국제해양방위산업전(NAVAL & DEFENCE)’ 3개의 전시회로 구성돼 있다. 8회째를 맞는 올해 행사는 조선업계의 불황에도 불구하고, 55개국 1,390업체가 참가하여 2,770여 부스가 전시되는 역대 최대 규모의 전시회가
해양부 바다-희망 토크콘서트 목포해양대학교에서 개최 목포해양대학교(총장 최민선)는 해양수산부(장관 유기준)가 주관하는 ‘바다 희망 토크 콘서트’를 9월 23일 오전 교내 제2공학관 대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분야 청년 취업 활성화를 위한 ‘바다-희망 토크 콘서트’는 지난 17일 부산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며, 이 행사에는 김영석 해수부 차관이 참석하여 목포해양대, 목포대, 완도 수산고 등 해양수산분야 전공자 약 300여명에게 해양수산업의 가치와 성장가능성을 직접 설명하고, 학생들의 취업 고민을 들어 주는 등 자유로운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목포해양대학교는 지난 16일에 산업계, 공공기관 및 교육기관이 함께한 「청년 일자리 제공 협력선언」에 참여하였으며, 오는 10월 22일에도「해양수산 취업박람회 ‘일자리의 바다’」를 목포해양대학교 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산림청 참나무시들음병 방제 협력 방안 모색 관계 부처•전국 지자체 참여... 22일 참나무시들음병 대책회의 산림청(청장 신원섭)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참나무시들음병 집중방제를 위해 국방부, 국립공원관리공단 등 관계 부처와 전국 지방자치단체 담당자가 참여하는 참나무시들음병 공동 방제 대책회의를 22일 경기도 오산에서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올해 예비관찰 결과 조사된 19만 그루에 대한 본격적인 방제에 앞서 그동안 지역별 방제 추진현황, 참나무시들음병의 특성, 방제기술 등 기관별 정보를 공유하고 방제효과를 높이기 위한 기관간 협력 강화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림청은 참나무시들음병이 수도권지역에서 집중적으로 피해가 발생됨에 따라 2013년부터 국방부, 국립공원관리공단, 서울시, 경기도 등과 실무협의회를 개최하고 공동방제를 지속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다. 2014년 10월부터 2015년 8월까지 수도권지역(서울•경기 등)에서 발생된 피해 고사목, 추가 피해 우려목 등 28만 그루를 긴급 방제했다. 산림청 임상섭 산림병해충과장은 "참나무시들음병 피해 확산 차단을 위해 관계부처, 지자체 간의 정보 공유를 확대하고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
2015년 해양생물 그림 공모전 대상 정준우 학생 깊은 바다에 사는 아귀 수상 초등학생 대상 ‘2015년 해양생물 그림 공모전’에서 정준우(서울정릉초교 1년) 학생의 ‘깊은 바다에 사는 아귀’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해양수산부(장관 유기준)가 주최하고 해양환경관리공단이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의 시상식이 오는 9월 23일 해양환경관리공단(서울 송파구 가락동 소재)에서 진행된다. 지난 5월 11일부터 8월 31일까지 진행된 이번 공모전은 총 2,800여명의 학생이 참가하며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수상작 선정을 위해 아동미술가, 미술치료사, 동화서적 제작자 및 해양생물 전문가가 심사에 참여하였으며, 장고 끝에 대상인 해양수산부장관상을 비롯한 59점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수상작으로는 바다와 갯벌에서 만날 수 있는 해양생물을 역동적으로 표현한 그림과 상상속의 해양생물을 창의적으로 표현한 그림 중에 자유로운 색채와 선을 통해 어린이의 세계관이 잘 표현된 그림이 선정되었다. 대상작인 정준우 학생(정릉초교 1년)의 ‘깊은 바다에 사는 아귀’는 상상력이 풍부한 색감, 주제에 대한 몰입감, 여백의 미가 우수하며, 초등학생 표현의 한계치를 넘어선 작품으로 평가되어 심사위원 전원
제3회 해양영토 글짓기 대회 대상 이한나 학생 고마워요 콩팥 수상 해양수산부가 후원하고 한국해양재단이 주최한 제3회 해양영토 글짓기 대회에서 동국대학교 사범대학 부속여자고등학교 3학년 이한나 학생의 ‘고마워요. 콩팥(산문)’이 대상으로 선정되었다. 이 작품은 가족 간의 일상을 통해 서해 갯벌을 지구의 콩팥이라는 가치로 풀어내어, 대상인 해양수산장관상과 상금 100만원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초등부 금상으로는 사회과 시험공부를 하면서 어머니와 나눈 대화를 중심으로 우리 해양영토에 대한 관심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경남 동성초등학교 김상헌 학생(5학년)의 ‘내 어깨가 무거워지는 이유(산문)’가 선정됐다. 중등부 금상은 작은 어촌에서 누릴 수 있는 아름다운 자연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낸, 경남 미조중학교 이현민 학생(3학년)의 ‘미조인의 특권(산문)’에, 고등부 금상은 해녀로서 홀로 가계를 꾸려온 할머니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시로 표현한, 안양예술고등학교 윤효진 학생(2학년)의 ‘바다의 내력’에 각각 돌아갔다. 심사위원장인 새싹회 노원호 이사장은 “응모된 글에서 학생들의 바다에 대한 관심을 충분히 알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우리의 해양영토가 얼마나 소중한 지를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