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문기자클럽과 국제언론인클럽 MOU 지난17일오후 강남과학기술회관에서 국제전문기자클럽(IPC종합뉴스)과 국제언론인클럽(GJCNEWS)이업무협정 MOU를 맺었다. 국제전문기자클럽(IPC종합뉴스)연제호 회장과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김재수 중앙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하여 글로벌 정보시대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폭넓은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MOU)에는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김재수 중앙회장, 양승관 사무총장, 박찬중 콘텐츠코리아 회장, 유병일 새론기획 대표가 참석하였고 국제전문기자클럽(IPC종합뉴스) 에서는 연제호 회장, 홍옥경 IPC종합뉴스발행인, 경인투데이뉴스 박기표국장, 토목신문 조재학국장, KMK국민경제신문 유지원 대표, 유연희 기자가 참석하여 정보교류 및 업무협약으로 발전을 도모하기로 했다. 국제전문기자클럽(IPC종합뉴스)은 전 세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인전문가기자를 하나로 연결하여 글로벌 한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를 통하여 국내외 인재의 교류, 전 세계 정보의 교환, 새로운 글로벌 비즈니스 창출과 활성화 지원을 통해 국가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는 단체다. 국제언론인클럽(GJCNEWS)은 신문, 방송, 저널 등 미디
산림청 세계산불총회 중간보고회 18일 정부대전청사서 행사 운영 등 준비상황 점검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18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제6차 세계산불총회 성공 개최를 위한 중간보고회를 가졌다. ‘세계산불총회’는 국제사회의 효과적인 산불 대응과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국제행사로, 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한국(10월 12일∼16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에서 열린다. 보고회는 산림청 김용하 차장의 주재로 행사 운영과 안전대책, 교통, 숙박, 식음료, 의료시스템 대책 등 전반적인 준비상황을 확인하고 보완점을 논의했다. 또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한국이 아시아 산불 네트워크(관계망)의 핵심 국가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총회 성명서와 권고문 등에 대한 검토도 이뤄졌다. 산림청 김용하 차장은 “아시아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이번 총회에 전 세계 80개국 정부 관계자와 국제기구, 학술단체, 관련 전문가들이 한국을 찾는다.”라며 “국제사회 속 한국의 역할을 강화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 하겠다.”라고 말했다.
남극탐험 30주년 극지로 떠나는 체험여행 2015 극지체험전시회 18일부터 11월 20일까지 국립해양박물관에서 열려 ‘1985년 11월 16일 오후 2시 23분. 앞으로 더 큰 감격이 있을까. 현재까지 나의 생에서 가장 감명 깊은 순간이었다.’ 우리나라 최초의 남극 관측탐험대원이 남극 킹조지(King George) 섬에 첫 발을 내딛은 순간을 기록한 일기를 직접 볼 수 있는 기회가 열린다. 해양수산부(장관 유기준)는 남극 탐험 30주년을 기념하는 ‘2015 극지체험전시회’를 9월 18일부터 11월 20일까지 64일간 부산 국립해양박물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극지를 알면 미래가 보인다”라는 주제로 개최하는 이번 전시회는 해양수산부가 후원하고 사단법인 한국극지연구진흥회(회장 : 윤석순)와 극지해양미래포럼(대표회장 : 차승민)이 공동 주최한다. 전시회에서는 펭귄, 해표, 조류, 남극대구 같은 극지동물과 해조류, 이끼류와 같은 극지 식물과 광물을 표본으로 만날 수 있으며, 극지 연구용품과 생활용품 등을 관람객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특히, 이번 전시는 ‘85 한국남극관측탐험’ 30주년을 맞아 우리나라 최초로 남극 탐험에 성공했던 당시 대원들의 활약상을
FIRA 미래의 주니어 기자단과 만남의 시간 가져 FIRA(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 이사장 강영실)는 14일 비지브이(BGV:Busan Global Village) 주니어 기자단을 초청하여 FIRA사업을 소개하고 바다를 지켜야하는 이유와 그 방법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BGV기자단은 부산시 초중학생들로 구성된 학생 기자단으로 다양한 기관 및 단체를 방문해 취재하여 매월 BGV JUNIOR NEWS를 발간하고 있다. BGV기자단은 FIRA 사업소개영상을 시청한 후“바다식목일이 5월 10일인 이유는?”,“수산자원조성을 위한 조사시 위험하거나 조심해야 할 부분은?”,“슈퍼다시마는 어떻게 생산되는지?”등 평소 궁금했던 질문들을 통해 수산자원조성에 대한 취재열기를 더했다. FIRA 대외협력실 관계자는 이번 기회를 통해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바다를 사랑하는 마음이 자리잡게하기 위해 공공기관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양반고을 안동에서 희망의 빛! 등대를 만나보세요 찾아가는 국립등대박물관 협력전 개최 항로표지기술협회(이사장 박찬재) 소속 국립등대박물관은 안동민속박물관에서양반고을에서 만나는 희망의 빛! 등대를 주제로 찾아가는 국립등대박물관 협력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9월 23일에서 10월 25일까지 개최하는 이번 협력전에서는 등대불을 밝히는 유물과 등대 소재 생활용품, 해양안전 포스터․슬로건 등을 전시하며, 해양안전 전문 강사와 함께 하는 해양안전교실과 종이구명정 만들기, 선박 색칠하기 등의 체험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박찬재 이사장은이번 협력전은 평소 바다를 접하기 어려운 내륙 지역민들에게 등대의 역할과 중요성을 알리고, 등대해양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타 박물관과의 협력을 통한 문화교류를 확대하는 장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산림분야 청년 일자리 여기 다 모였네 산림청 17일 충남대 백마홀서 산림분야 청년일자리 정보박람회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산림분야 전공 청년들을 위한 일자리 정보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17일 충남대학교 백마홀에서‘산림분야 청년일자리 정보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청년 고용문제를 해결하고, 다양한 산림분야의 일자리 정보를 한 자리에서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박람회에서는 목재, 바이오매스, 해외산림개발과 조림, 산림컨설팅 등 다양한 산림분야 기업에 대한 정보가 제공된다. 이건산업, 동화기업, 한국임업진흥원 등 총 21개 기업•기관이 참가해 구직상담과 현장면접을 진행한다. 산림형 예비 사회적 기업으로 선정된 기업들도 채용에 나선다. 아울러 학생들의 취업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이미지 컨설팅, 이력서 컨설팅 등도 마련된다. 특히,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주제의 강연도 눈길을 끈다. 오전 11시에는 오기출 (사)푸른아시아 사무총장이 멘토로 나서 청년들의 꿈과 도전을 응원한다. 또 산림복지휴양, 산림병해충방제 분야에 신설되는 공공기관 안내를 비롯해 수목원전문가(가드너) 등 다양한 관련 분야별 일자리에 대한 정보도 제공된다. 산림청 이창재 산림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국립해양박물관과 MOU 체결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은 9일(수) 국립해양박물관과 손잡고 해양생물 관련 분야의 상호 발전 및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으로 양측은 해양 연구 자료 공유 및 공동연구 시행, 연구 인력 교류, 공동 전시 및 전시 콘텐츠 교류, 학생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은 물론 생물 관리 지원에도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고정락 관장은 “이번 국립해양박물관과의 MOU는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업무협약 체결 대상이 교육기관 중심에서 정부기관으로 확장된 것을 의미한다”면서 “앞으로 해양생물 전시 콘텐츠의 심도 깊은 개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제10회 유구 오키나와학회 국제학술대회 국립해양박물관에서 개최 동아시아 역사 서술에 관한 새로운 지평을 제공 국립해양박물관(관장 손재학)은 오는 9월 12일(토) 13시부터 박물관 제1강의실에서 ‘유구․오키나와학회 국제학술대회’를 공동으로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지난 7월 8일 체결한 유구․오키나와학회와 학술활동 협력을 위한 MOU에 따른 것으로,「쿠로시오 바닷길과 동아시아」라는 주제로 동아시아 역사 서술에 관한 새로운 관점을 제공하고, 국내외 관련 연구자들의 네트워크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다섯 명의 전문가의 발표와 종합토론으로 구성된 이번 학술대회는 하테루마 에이키치 교수(오키나와현립예술대학)가 ‘유구문학을 생각해 본다’, 심옥혜(沈玉慧) 연구원(대만중앙연구원)은 ‘자문교환(咨文交換)에서 본 명대 북경에서의 조선과 오키나와의 교류’, 최인택 교수(동아대학교 일본학과)는 ‘이시가키시사총서(石垣市史叢書)를 통해서 본 계보관의 사적고찰‘, 진필수 교수(서울대학교 일본연구소)는 ’이민과 고향: 오키나와 킨정(金武町)에서의 이민자와 주민의 교류‘, 그리고 백승주 학예사(국립해양박물관)가 ’바실 홀의 항해기를 통해 본 19세기 류큐
산림청 국민 안전과 건강한 산림을 위한 노력의 결실 전체 국토의 64퍼센트가 산림으로 이루어진 나라이자,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0개 국가 중 4위에 해당하는 산림국가, 대한민국. 9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대한민국 산림과학의 발전과 역사를 함께 해 왔으며, 국민행복ㆍ국토건강ㆍ세계녹화를 선도하는 산림과학기술을 연구하는 기관이 바로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이다. 올해 개원 93주년을 맞는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이 9월 9일(수) 여의도 중소기업 중앙회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2015 대한민국친환경대상」시상식에서 ‘자연보전’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0회를 맞는「대한민국친환경대상」은 대한민국친환경위원회가 주최하고 환경부, 미래창조과학부, 행정자치부 등이 후원하는 친환경분야의 권위 있는 상으로 깨끗한 자연환경과 어우러지는 쾌적한 삶의 환경을 실현하고자 평소 환경보전과 지속가능한 사회발전을 위해 힘써온 기관, 지자체, 기업, 단체, 개인 및 특수부문을 발굴ㆍ선정하여 시상한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산불, 산사태, 산림병해충 등 산림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건강한 산림환경을 유지ㆍ보전하기 위한 연구개발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아 ‘자연보전’
서산 삼길포항 해양레저활동의 신개념 어촌마리나역(驛) 개발착수 서산 삼길포항에 해양레저관광 마니아들의 이슈가 되는 어촌마리나역(驛) 개발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해양레저활동의 기반이 되는 어촌마리나역은 소규모 마리나시설로 요트 등 레저 선박의 보급 및 휴식 등이 이루어지며 선박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수용하는「해상간이역」의 역할을 수행하며, 향후 전국에 마리나항만 등을 포함하여 85개소가 시설될 예정으로, 그 시범사업으로 가장 먼저 삼길포항이 선정됐다. 대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차태황)은 “삼길포항 어촌마리나역은 국비 22억을 투입하여 금년도 실시설계를 거쳐 차년도까지 요트 마리나 해양레저기반시설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해양레저활동 네트워크를 구축 및 활성화 하여 선진 해양관광 테마도시로 거듭날 것”임을 강조하며, “고품질의 어촌마리나역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어촌마리나역이 완료되면 어항기반 해양레저활동의 기반확충을 통하여 선박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해상레저 및 인근 관광지와 연계한 어촌관광 활성화로 어촌 소득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여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예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