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블로거 초청 등대해양문화아카데미 운영 국립등대박물관서 등대 해양문화 느껴보세요 항로표지기술협회(이사장 박찬재 사진)에서는 포항 호미곶에 위치한 국립등대박물관에서 등대의 역사와 중요성, 역할을 알리고 다양한 해양문화를 접할 기회를 제공하여 많은 국민들에게 정보를 전달 하도록 하기위하여 9월 12일, 각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파워블로거들을 초청하여 등대해양문화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립등대박물관을 관람하고 박물관에서 운영 중인 다양한 등대해양문화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호미곶 등대, 대보항 방파제 등 등대 시설 견학을 통해 기술 발전으로 현대화된 등대 시설 장비들을 직접 보고 체험함으로써 등대해양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는 계기가 될 것이다. 박찬재 이사장은 "이번 프로그램에 참가한 파워블로거들에게 등대의 역할과 중요성, 등대해양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여 등대해양문화를 널리 알리고, 박물관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문화재청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문화재 안내문안 만들기 공모전 개최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은 7일부터 10월 16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2015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문화재 안내문안 만들기 공모전’을 개최한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공모전은 국민의 눈높이에 맞게 작성된 쉽고 재미있는 문화유산 설명을 통해 우리 문화유산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소중함과 우수성을 느끼는 기회로 활용하기 위하여 기획되었다.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공모전에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 기간은 오는 10월 12일부터 16일까지이다. 참가자는 공모 참가신청서와 지정과제 1건(경복궁·창덕궁·창경궁·덕수궁·종묘 중 택 1), 자유과제 1건(국가지정문화재-국보·보물·사적·명승·천연기념물·중요민속문화재 중 택 1)에 대한 안내문을 작성하여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문화재청 누리집(http://www.cha.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제출된 공모작은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 대상 1명(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상금 100만 원) ▲ 최우수상 1명(문화재청장상, 50만 원) ▲ 우수상 3명(문화재청장상, 각 30만 원)등으로 나누어 시상되며, 수
해양사진대전 정병철 씨 작업을 마치고 대상 수상 8일 서천 국립해양생물자원관에서 수상작 시상 제10회 대한민국 해양사진대전 대상의 영광은 정병철 씨의 작품 ‘작업을 마치고‘가 차지했다. 한국해양재단(이사장 이재완)과 해양환경관리공단(이사장 장만)이 공동주최하고, 해양수산부(장관 유기준)가 후원하는 제10회 대한민국 해양사진대전 시상식이 8일 오후 3시에 충청남도 서천에 있는 국립해양생물자원관에서 열린다. 이번 해양사진대전은 지난 4월 14일부터 6월 23일까지 71일간의 공모를 통해 모두 3,825점의 사진이 접수되었으며, 예심과 본심을 거쳐 53점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최고의 영예인 대상(해양수산부 장관상)은 정병철 씨의 ‘작업을 마치고’가 차지했으며, 일반부 금상(한국해양재단 이사장상)은 김윤오 씨의 ‘파도야 놀자’, 학생부 금상(해양환경관리공단 이사장)은 김원중 학생의 ‘소년과 갈매기’로 각각 선정되었다. 대상작인 ‘작업을 마치고’는 전라남도 진도군 의신면 접도에서 해조류 채취 작업을 하고 귀가하는 모습을 촬영한 것으로 구도와 구성면에서 특히 세심한 노력을 기울인 점이 돋보인 작품이다 일반부 금상으로 선정된 ‘파도야 놀자’는 다대포해수욕장에서 촬영
산림청 최고 산악 인명구조대원 뽑는다 4~6일, 제6회 민•관 합동 산악구조 경진대회 개최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4일부터 6일까지 울산 울주군 영남알프스 국제클라이밍센터에서 민•관 단체가 한 자리에 모여 산악구조 기술을 겨루는'제6회 민•관 합동 산악구조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0년부터 매년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산림청 산림항공구조대와 (사)대한산악구조협회 17개 시•도 지부 소속 민간산악구조대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한다. 산악사고 경진대회는 민(民)•관(官)이 공동으로 지상과 공중에서 입체적인 구조를 펼치고 산악사고에 보다 신속하게 대처해 각종 산악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안전의식 부족과 무리한 산행으로 10,747건의 산악사고가 발생했으며, 이에 따른 구조활동도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5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응급환자 이송 시범을 실시한 후, 민•관 구조대원들은 지상과 공중에서 산악사고 대처 등 기량을 겨룬다. 지상구조대가 각 유형별 산악사고 상황을 설정하여 지상 구조를 하며, 산림항공구조대 헬기가 공중에서 환자를 인양하여 환자상태에 따라
화제=해양부 등대에서 가을과 문화를 누려보세요 9월 아름다운 등대에서 공연‧댄스 등 문화행사 풍성 해양수산부(장관 유기준)는 해양관광 활성화를 위하여 9월 중 주말을 이용하여 경관이 아름다운 등대 4곳에서 국악‧악기연주‧댄스 등 다양한 해양문화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주인 9월 2일 간절곶등대를 시작으로, 12일 속초등대, 19일 오동도등대와 영도등대로 이어지며, 가을과 바다를 주제로 통기타 연주, 판소리, 비보이 댄스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열린다. 행사는 별도 예약 없이 참가할 수 있다. 야외에서 부모님과 아이들이 선선한 가을바람과 함께 다양한 해양문화의 멋을 맘껏 느끼면서 주변에 펼쳐진 바다를 보며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해양수산부 관계자는 “등대에서 펼쳐지는 문화행사가 지역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주면서 지역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전남도 나를 찾아 남도를 떠나는 가을여행 발행 전라남도는 가을철 관광객 유치를 위해 전남의 오색 가을 빛깔로 물든 단풍여행 등을 즐길 수 있는 ‘나를 찾아 남도로 떠나는, 가을여행’ 홍보책자를 발행했다고 2일 밝혔다. ‘가을여행’ 책자에서는 가을 단풍산, 은빛 갈대밭, 도보 여행길, 섬 나들이, 가을축제 등이 테마별로 소개됐다. 또 체험, 레포츠, 캠핑 등 가족과 함께 하는 사랑과 행복의 여행코스가 수록됐다. 이 책자는 오색 빛깔의 가을 단풍 여행지로 장성 백양사, 구례 지리산 피아골과 담양 추월산, 은빛 물결이 장관을 이루는 장흥 천관산 억새, 순천만 갈대를 소개하고 있다. 붉디 붉은 선홍빛 상사화와 꽃무릇이 피는 영광 불갑사, 함평 모악산 용천사 일대 정보도 실었다. 인문학 산책코스로는 연인, 친구, 동료 등과 걸을 수 있는 숲길을 소개했다. 다산 정약용의 생애를 엿볼 수 있는 강진 다산오솔길, 편백나무 향기가 가득한 장성 축령산 산소길, 방랑시인 김삿갓의 마지막 여생을 붙잡은 절경 적벽을 둘러볼 수 있는 화순 김삿갓길 등이 담겼다. 느림의 미학을 추구하는 여행객에게는 슬로시티만의 묘미를 느낄 수 있는 신안 증도 모실길과 완도 청산도 단풍길 등을 추천하고
대한민국 제1호 국가정원 탄생 5일, 순천만정원 국가정원 지정 선포식 개최 다양한 분야의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마침내 대한민국 최초의 국가정원이 탄생한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순천만정원을 제1호 국가정원으로 지정하기로 결정하고 오는 5일 선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순천만정원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순천시민, 정원전문가 등 1만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산림청은 이번 국가정원 지정을 계기로 정원산업이 활성화 되면 화훼류와 조경수 생산•유통, 정원디자인, 정원조성•관리, 정원 체험•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일자리 창출이 가능하고, 지역의 대표 관광자원을 자리잡을 수 있어 지역경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순천만정원은 지난 2013년 국제정원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2014년 순천만정원으로 재개장하여 운영해 왔다. 다른 박람회장과는 달리 시간이 지날수록 꽃과 나무들이 어우러져 아름다움과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 순천만정원은 92ha의 면적에 56개 주제정원을 보유한 국내 최초의 종합정원이다. 조성단계부터 순천만 지역의 우수한 자연환경 보존과 연계한 모범적 사례로써 그동안 지방자치단체와 시민들이
산림민원 해결사'숲가꾸기패트롤 98%가 만족 산림청, 산림재해 사전예방... 산림행정3.0 대국민 서비스 제공 산림청(청장 신원섭)이 올해 상반기 숲가꾸기패트롤(산림민원 처리반)에 대한 민원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신청 건 중 82%가 주택 피해목 제거요청이었으며, 처리 건 중 98%가 만족한다는 응답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숲가꾸기패트롤은 재해 우려목, 주택 피해목 제거 등 일반국민이 처리하기 어려운 각종 산림민원을 해결하고 있다. 이를 통해 생활 속 산림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대응하는 등 산림행정3.0 서비스 제공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2009년 시범 창설되어 현재 전국 27개 관리소에 1개단씩 배치되어 있으며, 지난해에는 민원처리 1,649건에 13,595본의 주택 피해목 등을 제거했다. 주변에서 가옥 위험목 등 긴급한 산림민원 현장을 발견 시 숲가꾸기패트롤을 신청하면 된다. 신청은 지방자치단체 산림부서와 국유림관리소로 전화, 우편 등의 방법으로 하면 되고, 소유자 동의와 현장 확인 절차를 마친 후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산림청 진선필 산림자원과장은 "산림민원을 전담 처리하는 숲가꾸기패트롤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국민 생활불편사항을 사전에 해소
2015夏季특집:산림청 국가 산림문화자산 4건 지정 담양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 해남 관두산 풍혈등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국가적으로 보존가치가 큰 국가 산림문화자산으로 ‘담양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 등 4건이 지정됐다고 밝혔다. 산림문화자산이란 산림과 함께 살아온 선조의 생활모습을 간직하고 있어 역사적·생태적·경관적·정서적으로 보존할 가치가 큰 유·무형의 자산을 말한다. 국가 산림문화자산은 산림청이 지정·관리하며 이번 4건을 포함해 현재까지 13건이 지정되었다. 이번에 지정된 국가 산림문화자산은 ▲ 담양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 해남 관두산 풍혈 및 샘 ▲ 완도수목원 가시나무 숯가마터 ▲ 울진 소광 황장봉산 동계표석이다. ‘담양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은 우리나라 최초로 양묘에 의해 생산된 묘목으로 가로수 숲길을 조성하였다는 역사적 의의가 크다. 또, 생활권 내에 위치하며 지역주민은 물론 탐방객에 대한 정서 순화 기능과 도시 숲으로써 생태적 역할을 하고 있는 명소로 그 가치가 높다. ‘완도수목원 가시나무 숯가마터’는 완도에서 자생하고 있는 상록참나무(붉가시, 종가시)를 사용한 숯 생산 가마터로, 조선시대 우수영에 격월로 공납한 사실이 조선왕조실록에 기록되는 등
산림청과 유성엽 의원 돈이 되고 마을이 자라는 산림경영 심포지엄 개최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국회 유성엽의원(새정치민주연합, 전북정읍)과 2015년 8월 25일 오후2시에서 5시까지 국회 의원회관에서 ‘돈이 되고, 마을이 자라는 산림경영’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열고, 소득창출형 산림 경영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심포지엄에는 국회, 산림청, 산림조합중앙회, 한국임업진흥원, 전라북도, 담양군, 산림경영인협회 등 농림업 관계자와 전문가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산림에서는 목재생산도 가능하지만, 최근에는 보다 단기적으로 성과를 낼 수 있는 청정임산물 생산, 휴양․치유서비스 제공, 산림생명자원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상품 개발로 개인이나 지역의 소득에 기여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실제 심포지엄에 참석한 아모레퍼시픽은 회사 브랜드 ‘아리따움’의 이름을 딴 ‘아리따운 구매’를 통해, 지역 농림인들로부터 친환경 검증을 받은 원료를 지속적으로 구매하여 제품의 브랜드 가치를 향상하는 동시에 지역경제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세계대나무 박람회(9.17~10.31, 죽녹원) 개최를 앞두고 있는 담양군은 잠재가치를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던 대나무를 활용해 연간 15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