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70주년 맞아 태극기 동산 새단장 국민에 개방한다 국립산림과학원 나라사랑과 산림과학연구 관심 갖는 계기 될 것으로 기대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은 올해 광복 70주년을 맞아 경남 진주 남부산림자원연구소에 조성한 태극기 동산을 새롭게 단장하여 국민에게 개방한다고 14일 밝혔다. 태극기 동산은 주중(월~금)에만 개방되며, 방문 문의는 남부산림자원연구소 대표전화(055-759-8231)를 통해 할 수 있다.태극기 동산은 미래 세대를 위한 '꿈의 동산'을 구호로 조성된 것으로 가로 57미터, 세로 34미터(1,938㎡)의 크기의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태극기 동산의 중앙 태극 문양은 200㎡, 각 모서리에 자리 잡은 건곤감리(乾坤坎離)의 4괘(四卦)는 각각 40㎡에 달한다. 태극기의 흰색 바탕은 밝음과 순수, 그리고 평화를 사랑하는 민족성을 나타낸다. 태극기 동산 바닥부분에 이 뜻을 담아 잔디 연구를 통해 각 지역에서 수집된 우수한 국내 토종 잔디를 심어 청소년의 푸른 꿈과 기상을 표현했다.가운데 태극 문양은 태극의 음(陰 : 파랑)과 양(陽 : 빨강)의 조화를 상징하는데, 이 부분에는 대나무 연구를 통해 선발된 관상미가 높은 황호죽과 겨울철에
부산해양연맹 복지단체 청소년 초청하다 2015청소년해양레포츠체험캠프(海품날) 열어 부산해양연맹(회장 우예종 부산항만공사 사장)은 부산항만공사, 부산지방해양수산청, 부산광역시와 공동으로 8월18일(화), 19일(수) 양일간 송도 해양레포츠 센터에서 복지단체 청소년 1,000여명을 무료 초청하여 해양안전교육과 해양레포츠체험을 겸한 “2015청소년해양레포츠체험캠프(海품날)”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단체생활을 주로 하는 복지단체 청소년들에게 구명뗏목 승선 등 해양안전교육으로 위급상황 발생 시 대처능력을 배양토록 함과 아울러 카약, 래프팅, 모타보트 체험 등 다양한 해양레포츠체험을 통한 바다사랑 정신과 해양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일깨워 주기 위해 개최된다. 복지관, 지역아동센터 등 복지단체 청소년 및 복지사 등 1,000여명이 무료로 초청되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티셔츠, 캠프참가비, 도시락 등 의 일체의 비용이 지원된다. 2004년부터 개최해오고 있는 동 행사는 매년 약 1,000명 내외의 복지단체 청소년들이 참여하여 왔으며 지난해까지 누적참가인원이 1만1천여명에 이를 정도로 부산지역의 복지단체에 인기가 높은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에는 부산항만공사의 대학생
산림청 14일부터 하반기 숲태교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임신 16주~36주 임신부 임신부부 850명 대상 선착순 온라인 접수 10월까지 산음·장성·청태산·잣향기 등 국공립 치유의 숲 4개소에서 운영 산림청(청장 신원섭)이 임신 16주~36주 임신부와 임신부부 850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숲태교 프로그램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숲태교 프로그램은 8월 29일부터 10월까지 산음•장성•청태산•잣향기 등 국•공립 치유의 숲 4개소에서 총 9회에 걸쳐 운영된다. 참여를 원하는 분은 8월 14일부터 산림청 누리집(forest.go.kr)에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접수는 선착순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잣향기 치유의 숲'은 별도로 경기농정 누리집(farm.gg.go.kr)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숲태교 프로그램으로는 태담, 명상, 맨발걷기, 아로마 마사지, 꽃편지 쓰기, 나무모빌 만들기, 자연물 찾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숲태교는 임신부의 무력감이나 불안감을 완화해주어 심신안정에 도움이 되며, 스트레스를 받을 때 분비되는 코티졸의 농도 감소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산림청 임영석 산림휴양치유과장은 "바쁜 일상으
2015夏季특집:부산항 콘서트 불꽃쇼 명당자리를 찾아라 14일 광복 70주년 기념 부산시민대축제 개최 해방귀국선 재현행사 부산항 콘서트 불꽃쇼 부산시는 광복 70주년을 기념해 시민대축제를 개최하면서 8월 14일 오후 4시 자갈치 부두 친수공간에서 ‘1945 해방귀국선 재현행사’와 오후 7시 북항재개발구역 일원에서 ‘부산항콘서트’와 ‘멀티미디어 DJ 불꽃쇼’를 개최해 경축분위기를 한껏 띄우게 된다. 이번 불꽃연출은 오후 9시 5분부터 약 40분간 북항재개발구역 앞 방파제에서 연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광안리 해수욕장이 메인 연출 장소인 부산불꽃축제와는 달리 이번 ‘멀티미디어 DJ 불꽃쇼’ 북항이 내려다보이는 산복도로에서도 최적의 관람이 가능하다. 산복도로 중 유치환우체통, 김민부전망대, 부산포개항문화관, 디오라마, 민주공원, 일동빌라, 금수사입구일원, 선화여중, 컴퓨터과학고정류장, 동여중 밑, 수성초등학교 등도 소위 불꽃 관람 명당자리로 볼 수 있다. KNN(99.9Mhz) 라디오로도 불꽃 배경음악을 생중계 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영도 청학수변공원, 중구 용두산 공원, 남구 감만시민공원 등도 숨은 명소로 꼽힌다. 부산시 관계자는 “굳이 북항재개발구역의 행사장이
2015夏季특집:제2회 ISMC머슬바디코리아 인터내셔널 어워즈 개최 15일 광안리서 500만 휘트니스매니아 축제 몸짱들 인간태극기로 광복 70주년을 맞아 오는 8월 15일 전국에서 모인 몸짱 태극기들이 부산 광안리 해변도로를 점령할 것으로 보여 뜨거운 백사장의 열기를 더할 전망이다. 22일 500만 휘트니스 매니아들을 위한 축제 ‘ISMC머슬바디코리아 인터내셔널 어워즈 시즌2’ 대회조직위에 따르면 광복절날 대회가 시작되는 만큼 이날 오프닝 해변도로 퍼레이드에서 몸짱 백여명에게 태극기를 그려넣는 바디페인팅을 진행하기로 결정됐다.이 몸짱들외에 수십여명의 다른 참가 몸짱들에게도 각자 희망을 담은 메시지를 그려 넣어 동참 시민들에게 한번쯤 국가를 돌아보는 기회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한편, 대회조직위는 최근 부산문화콘텐츠 콤플렉스 4층 PT실에서 쇼비즈엔터테인먼트그룹 회장 앙드레 정(정원영) 대회 조직위원장을 비롯해 각 분야별 조직위 위원장과 위원 등 총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갖고 제2회 대회를 오는 8월 15일부터 2일간 부산광안리 해수욕장 해변 일대에서 펼치기로 결정했다. 500만 휘트니스 매니아들을 위한 행사인 이번 축제는 지난해 보다 한층 나아
2015夏季특집:8월 15일 등대시인학교 팔미도등대에서 개최 시낭송회 등대 백일장 통기타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 실시해 인천지방해양수산청(청장 박광열)은 광복 70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최초등대이며 인천상륙작전의 교두보 역할을 한 112년의 전통을 지닌 인천 팔미도등대에서 ‘섬, 바다 그리고 등대’라는 주제로 ‘등대시인학교’를 8월 15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8월 15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팔미도등대 “천년의 빛 광장”에서 개최하며, 시낭송회, 등대 백일장, 통기타 공연, 등대전망대 관람, 청소년 멘토링 및 조개줍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팔미도 등대시인학교에 참여하는 시인으로는 오랫동안 바다 및 등대에 관한 시와 소설을 창작하신 섬문화연구소 박상건 교수를 주축으로 섬사랑시인학교 전기철 교수, 백학기 교수, 인천작가회의 소속 여류시인 봉윤숙 시인과 박지우 시인 등이 시 낭송회를 가질 예정이다. 또한 장성호 밴드의 통기타 공연 및 섬문화연구소 윤경덕 위원 및 김천석 위원이 청소년들에게 문학에 대한 멘토링도 준비되어 있다. 등대시인학교가 개최되는 팔미도등대는 인천 연안부두에서 유람선으로 약 50분 소요되며 자세한 교통편은 인천지방해양
2015夏季특집:내가 상상한 바다를 그려보자 15일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2015년 해양생물 그림 현장공모전' 개최 전국 초등학생 대상 ‘2015년 해양생물 그림 현장 공모전’이 오는 8월 1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과천 서울대공원 동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현장 공모전은 해양수산부(장관 유기준)가 지난 5월 11일부터 진행하고 있는 ‘2015년 해양생물 그림 공모전’의 특별 이벤트로 기획된 행사로 광복절 연휴기간에 동물원을 방문해 공모전에 참가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선물도 준비되어 있다. 현장 공모의 주제는 일반 공모와 동일한 ‘드넓은 바다와 갯벌에서 만날 수 있는 해양생물 및 상상 속 해양생물’로 심사는 공모전의 우편접수가 마감되는 8월 31일 이후에 일반 공모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현장공모전 참가를 위해서는 8월 14일(금)까지 바다생태정보나라(http://www.ecosea.go.kr)에서 사전접수를 한 후, 현장에서 그림을 그려 제출하면 된다. 수상작은 심사를 통해 9월중 바다생태정보나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고, 전국 주요 역사 및 전시관에 수상작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박승준 해양수산부 해양생태과장은 “올해 처음으로 진행되는
2015夏季특집:올여름 시원한 해양스포츠 축제함께 하세요 여수박람회장 일원에서 제10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 열려 ‘꿈을 향해 여수로, 바다 넘어 세계로’의 힘찬 구호와 함께 제10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이 8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여수박람회장 일원에서 열린다. 해양스포츠제전 상징물은 다음과 같다.해양스포츠제전은 국내 최대 규모의 해양스포츠 축제인 만큼 정식종목(4)과 번외종목(4) 이외에 국제범선축제, 블랙이글쇼, 패러글라이딩 축하쇼를 비롯하여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경기장 배치도는 다음과 같다. 정식종목은 핀수영, 카누, 트라이애슬론, 요트, (번외종목) 전통노젓기, 바다수영, 드래곤보트, 고무보트 등이다. 박람회장내에서 진행되는 해양문화․체험프로그램은 바나나보트, 해수풀, 에어블랍, 씨워킹 등 해상체험과 패션타투, 페이스페이팅, 풍선아트, 케리커쳐 등 육상체험으로 나눠서 진행된다. 해상체험은 바나나보트, 모터보트, 해수풀, 에어블랍, 씨워킹, 물대포, 하이다이빙체험 등이도, 육상체험은 패션타투, 페이스페이팅, 공예활동, 폴라로이드 사진촬영, 풍선아트, 케리커쳐 등이다. 특히 개막식에서는 빅오쇼 무료 관람 등 해양스포
광복70년 기념 나라꽃 무궁화 큰잔치 개막 나라꽃 무궁화 큰잔치 나라사랑 의미 새겨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충남 천안에 있는 독립기념관에서 '광복70년 기념 나라꽃 무궁화 큰잔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광복70년을 맞아 광복의 의미와 나라꽃 무궁화가 가지는 역사적 가치를 되새겨 국민들이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할 수 있도록 독립기념관과 공동으로 개최한다.(사진:24회 나라꽃 무궁화 전국행사 모습)주요 행사내용은 ▲1,300여 그루의 무궁화 우수분화 전시(8.10~16) ▲무궁화 큰잔치 개막식(8.14) ▲무궁화 콘텐츠(시화전, 그림, 공예품) 전시(8.14~16) ▲무궁화 나누어주기, 무궁화 얼음조각 만들기, 페이스페인팅&네일아트 체험, 이벤트 행사(8.14~16) 등으로 무궁화를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번 나라꽃 무궁화 큰잔치에서는 광복 70년을 기념해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 및 무궁화를 알리기 위해 노력하신 한서 남궁억선생의 작품과 무궁화 콘텐츠를 통해 대한민국의 역사를 알아볼 수 있는 자료도 전시된다. 특히, 최고의 무궁화를 선정하는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8.10)에는 전문가
광복70년 기념 대한민국 해양영토 대장정 닻 올려 국내 대학생 186명이 9일부터 우리영토의 상징 독도 백령도 등 대장정의 길에 오른다 해양수산부(장관 유기준)는 광복70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 한국해양재단과 공동으로 ‘제7회 대한민국 해양영토 대장정’ 발대식을 8월 9일 오후 2시 여수 엑스포해양공원에서 개최한다. 행사경로 등은 다음과 같다. 해양영토 대장정(8.9~16)은 전국 대학생들이 참가해서 바다와 해양도시, 도서지역, 우리나라 영토 끝단을 탐방하는 국내 유일의 해양영토 일주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 참가자 186명(남자 86명, 여자 100명)은 지난 6월 한국해양재단에서 실시한 참가자 공모를 통해 선발됐다. 참가 대학생들은 2개팀으로 나누어 대장정에 오른다. ‘광복팀’은 우리 영토의 상징이자 국토의 최동단인 울릉도와 독도를 경유하며 강릉시에서 해단식을 갖으며, ‘도약팀’은 최남단인 제주 마라도를 거쳐 서해 최북단인 백령도에서 대장정을 마무리 한다. 대학생들은 이번 해양영토 대장정을 통해 해안지역을 방문하면서 우리 해양산업과 해양문화․역사․해양생태 현장을 견학하고, 해양자원이 국민생활에 미치는 영향 등을 몸으로 체험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