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夏季특집:중부해경 사랑나눔 자원봉사단 창단 첫 봉사활동지 지적장애인 직업재활시설 우리마을 방문 중부해양경비안전본부(치안감 김두석)는 6일 서로 돕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중부해경본부 자체 사랑나눔 자원봉사단을 창단했다. 사랑나눔 자원봉사단은 첫 봉사활동장소로 강화군 길상면 소재 지적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인 ‘우리마을’을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날 봉사활동에는 자원봉사단 20여명이 참가하여 지적장애인 근로보조 및 시설 환경미화 등 봉사활동을 진행하였으며, 친환경 녹색생활 실천을 위하여 구내식당에서 버려지는 폐식용유 재활용으로 자체 제작한 천연 세탁비누 200장을 기증했다. 중부해경본부 사랑나눔 봉사단장은 “봉사활동을 통하여 어려운 이웃들과 소통하며, 나눔을 실천함으로써 국민과 함께하는 해양경찰이 되도록 노력하며, 앞으로 지역 내 자원봉사센터와의 연계를 통한 맞춤형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중부해경본부는 지난해 11월 개청 이후 연탄배달, 전통 재래시장 방문 등의 나눔을 시행하고, 8월 15~16일에는 열린의사회와 덕적도를 방문, 도서지역 의료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며, 다방면으로 지속적인 사회공
2015夏季특집:14일 서울광장서 광복70년 전야제 개최한다 양희은·이승철·씨스타 등 출연 전 세대 아우르는 축제의 장 광복 70주년을 맞아 온갖 고난과 역경을 딛고 일궈낸 성장과 발전의 역사를 돌아볼 축제의 장이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오는 1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광복 70주년을 맞이하는 경축 전야제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70주년 전야제는 정부가 해마다 열어온 광복절 행사의 틀을 탈피해 다양한 세대와 계층이 함께 즐기는 장으로 마련했다는 점에서 기존 행사와 차별화된다. 양희은, 인순이, 이승철, 김범수, 씨스타, 장재인 등 연륜 또는 실력 면에서 국내 정상급인 가수들이 대거 출연함은 물론 차지연과 남경주, 임혜영, 서범석 등을 주축으로 하는 뮤지컬 앙상블이 춤과 노래의 향연을 펼친다. 울랄라세션과 그룹 국카스텐, 성악가 강혜정과 랩가수인 엠시 메타, 피아니스트 신지호와 현대무용가 최수진의 협업 공연에 이어 광장의 밤하늘을 빛으로 수놓을 멀티미디어쇼가 전야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윤기철 예술감독은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광복 70년 역사의 빛과 같은 존재였으며 다가올 미래의 빛이라는 점을 염두에 두고 연출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전야제에선 비목과 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제20회 부산바다축제 개최 부산시는 제20회 부산바다축제가 오는 8월 1일부터 8월 8일까지 8일간 부산 5개 해수욕장을 중심으로 열린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축제의 바다 속으로'를 슬로건으로 공연행사, 체험참여행사, 해양스포츠행사 등 31개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펼쳐질 계획이다. 개막행사는 ‘물의 난장’(8월 1일, 오후 2시)으로 구남로(해운대시장 입구~해운대해변도로 입구 200m 구간)를 물과, 음악, 젊음의 열정이 가득한 축제의 거리로 만들 예정이다. 올해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함께 만들고 즐기는 축제로 거듭나기 위해 체험참여행사인 ‘물의 난장’을 특별히 부산바다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행사로 결정했다. 물총, 워터분사기 등을 활용한 물의 난장, 무대공연 등이 펼쳐져 참가자 누구나 무더위를 잊은 채 즐거운 축제분위기를 만끽할 것으로 기대된다.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부산바다축제는 8일간 힙합, 어쿠스틱, 7080콘서트, 재즈, DJ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특히, 올해 부산바다축제는 시민의 축제로 거듭나기 위해 시민참여행사 공모를 진행했다. 선정된 프로그램은 부산청년예술단의 ‘꿈 BLUE 靑’, 쇼부의 ‘차보차(
포항해양청 여름철 해양안전캠페인 실시 국민참여형 해양안전캠페인 실시로 범국민적 해양안전의식 변화 유도 포항지방해양수산청(청장 공평식)은 오는 8월 4일에서 5일간 포항여객터미널 및 영일대해수욕장에서 울릉도로 떠나는 여객선 이용객 및 해수욕장 피서객들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실시한다. 해양수산부에서는 해양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대국민적 해양안전문화 확산을 위하여 민·관 협치 기구인 해양안전실천본부를 출범, 해양안전문화 사업을 중점 추진하였으며 이의 일환으로 경북지부에서도 ‘해양안전 추억 만들기’라는 제목으로 포항해양수산청, 포항시청 등 10개 기관이 합동으로 캠페인을 실시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안전캠페인에서는 여름철 행락객들이 집중하는 영일대해수욕장에 해양안전부스를 설치하여 구명조끼 착용·조난 장비 사용 등 생활 속에서 직접 안전을 체험할 수 있는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캠페인을 주관하고 있는 공평식 포항지방해양수산청장은 앞으로도 해양안전에 대한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다양한 해양안전 활동을 통하여 해양안전문화를 확산시키는데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2015夏季특집:매달 마지막주 수요일 국립등대박물관에서 문화를 항로표지기술협회(이사장 박찬재)에서는 포항 호미곶에 위치한 국립등대박물관에서 문화융성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동 발표한「문화융성정책-문화가 있는 삶」의 핵심과제인 ‘문화가 있는 날’을 운영한다. 이는 일반인들이 생활 속에서 보다 쉽게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매달 마지막 수요일을 '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한 것으로,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들의 문화욕구 충족을 위해 관악연주, 밴드공연 등 다양한 공연과 영화상영 및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문화를 만끽할 수 있는 행복한 박물관 나들이로 하루를 즐길 수 있게 만들 계획이다. 박찬재 이사장은 “앞으로도 등대박물관을 찾는 관람객들의 관람 만족도 향상을 위해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과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포항의 대표적인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5 울주진하 전국 청소년 해양스포츠제전 실시 무료 해양스포츠 해양안전교육 여름 휴가는 가족과 함께 울주로 한국해양소년단연맹(백석현 총재, SK해운(주) 대표이사)은 오는 8월 5일에서 8일까지 3박 4일간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일원에서 2015울주 진하 전국 청소년 해양스포츠제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양스포츠대회(카약, 고무보트, 물축구, SUP보드 등), 해양레저스포츠체험활동(동력, 무동력, 해양어드벤처 체험활동 등), 해양안전체험(해상 다이빙,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구명뗏목 등), 공식행사 및 축하공연, 기타 프로그램(지역 탐방 안내)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진행 될 이번 행사는 울주군이 주최하고 한국해양소년단연맹이 주관하며 해양수산부와 울산광역시가 후원한다. 특히, 8월 5일~8일까지 4일간 매일 오전 10시~17시까지 해양레저스포츠체험활동과 해양안전체험활동은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올 여름 휴가 어디로 갈지 아직 고민중이라면, 다양한 해양스포츠를 무료로 즐길 수 있고 해양안전체험도 할 수 있는 울주로 떠나보자
독도를 지키며 살아가는 곳 독도이사부길 63번지 전시한다 항로표지기술협회(이사장 박찬재)에서는 포항 호미곶에 위치한 국립등대박물관에서 광복 70년을 맞아 독도등대에서 살아가는 등대원의 삶을 바탕으로 우리 땅 독도에 대해 살펴볼 수 있는 특별전 독도이사부길 63번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7월 28일부터 12월 6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전시는 사료와 영상을 통해 독도가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명백한 우리 고유의 영토라는 것을 쉽게 이해하도록 기획되었으며, 독도의 자연환경과 더불어 독도등대에서 살아가는 등대원의 삶을 엿볼 수 있는 기회여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독도이사부길 63번지에 위치한 독도등대는 1954년 8월 최초 점등되어, 무인등대로 운영되어오다 독도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1998년 12월 종합정비를 통해 유인등대로 전환되어 3명의 등대원이 상주하며 우리 영토 주권의 상징인 독도등대를 지켜내고 있다. 박찬재 이사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독도와 독도등대에 대한 이해를 돕고 독도가 우리 영토인 근거를 정확하고 체계적으로 이해하여, 우리 영토에 대한 수호 의지와 올바른 역사의식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전국해양산업총연합회와 함께하는 해양수산가족 해양레저스포츠 체험교실 개최 한국해양소년단연맹(총재 백석현, SK해운 대표이사)은 전국해양산업총연합회의 지원으로 해양ㆍ수산 단체 가족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해양레저스포츠 체험교실을 개최한다. 해양레저스포츠 체험의 기회제공을 통해 바다와 가족이 하나가 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해양에 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뜻깊은 가족사랑의 계기가 될 수 있는 이번 체험행사는 2015년 8월 1일~22일까지 매주 토요일 4회에 거쳐 한강시민공원이촌지구내 「거북선나루터」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체험종목은 카약, 크루즈요트, 모터보트, 바나나보트로 수상안전교육과 함께 오후 13시~16시까지 약 3시간에 거쳐 진행되며, 참가신청은 해양소년단 홈페이지(www.sekh.or.kr) 공지사항 참고 또는 전화(02-886-0085)로 문의하여 7월29일(수)까지 신청하면 된다. 무더운 여름, 가족과 함께 더위와 스트레스를 한 방에 날려보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며, 관심있는 해양ㆍ수산 가족의 많은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2015夏季특집:신나는 음악과 함께하는 등대로 놀러오세요 항로표지기술협회(이사장 박찬재)에서는 7월 25일 해안경관이 수려한 부산 오동도와 인천 팧미도 등대 해양문화공간에서 지역문화예술단체와 연계한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문화행사는 부산 영도등대에서 “등대와 함께하는 신나는 음악여행”을, 여수시의 랜드마크인 오동도등대에서 “오동도등대, 또 다른 감성을 만나다” 라는 주제로, 우리나라 최초 등대인 인천 팔미도등대에서는 “한국연예예술인협회 인천지회” 회원들의 다양한 장르의 음악공연과 댄스 퍼포먼스 등 지역문화예술단체의 폭넓은 참가로 등대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전문예술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다시 찾고 싶어 하는 이미지를 조성하는 등 해양문화 저변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박찬재 이사장은 이번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통해 “해양의 중요성을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해양사상 고취와 해양문화 창달 및 지역관광 활성화와 해양문화 향유권 확대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인천해양청 흥이 있는 팔미도 주제로 등대음악회 최초 개최 인천지방해양청(청장 박광열)은 오는 7월 25일 우리나라 최초 등대인 인천 팔미도에서 ‘흥이 있는 팔미도’ 라는 주제로 등대 음악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팔미도등대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우리나라 처음으로 등대가 있는 섬에서 개최되는 최초 음악회로서 확 트인 푸른바다를 보며 꿈과 낭만을 느낄 수 있도록 시행될 예정이다. 이번 음악회는 오후1시부터 2시40분까지 팔미도등대 100주년 기념 조형물이 있는 “천년의 빛” 야외광장에서 진행되고, 클래식팝의 정상급 연주팀인 “필그림 앙상블”, 가수 “성희재”, 라이브밴드 “SPOON” 및 관광객들의 행운과 건강을 기원하는 “신세대테크로품바” 등 다양한 장르의 인천지역의 예술인들이 공연할 예정이다. 음악회 공연 외에도 우리나라 최초의 등대이며 인천시 지방문화재 제40호로 지정된 팔미도등대가 있으며, 인천상륙작전 당시 팔미도등대 탈환작전 과정을 디오라마로 표현하고 있는 홍보관도 위치하고 있다. 또한, 인천상륙작전과 인천개항의 역사를 한 눈에 알 수 있는 역사관, 과거 등대원의 생활상을 볼 수 있는 ‘구 등대사무실’ 및 등명기(불을 밝히는 장치)의 변천사를 볼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