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해양박물관 극지 특별강연 마련 미지의 세계를 향한 도전 을 주제로 극지 전문가 특강 국립해양박물관(관장 설인철)은 극지연구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일 수 있는 특별 강연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미지의 세계를 향한 도전’이라는 주제로 각 분야별 극지 전문가가 강사로 나선다. 극지 전문가의 강연을 통해 개척정신과 도전의식을 일깨우고, 자라나는 청소년과 시민들에게 극지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강연회는 11월 19일(수)부터 27(목)까지 기간 중 수요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총 4회에 거쳐 진행된다. 참가대상은 학생 및 일반인으로 특히, 올해 수능을 치룬 수험생들에게는 진로탐색에 대한 정보를 함께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참가인원은 각 강좌별 선착순 300명이며, 국립해양박물관 홈페이지(www.nmm.go.kr)및 전화예약(051-309-1925,6), 현장접수가 가능하고 참가비는 무료이다. 강연은 ▲19일 ‘극지 환경 속에서 적응해가는 생명들’(박수현 국제신문 사진부장), ▲20일 ’극지에서 찾은 한국의 미래‘(한승우 극지연구소 미래전략실장), ▲26일 ‘극지생물과 결빙방지단백질’
2014년 해양환경 작품 공모전 시상식 개최 해녀들의 삶 갯벌의 친구들 최우수상 수상 해양환경관리공단(KOEM, 이사장 곽인섭)은 11월 6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한국경제신문 다산홀에서 ‘2014 해양환경 작품 공모전’의 시상식을 개최했다. 바다와 해양환경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실시한 이번 공모전은 해양수산부가 주최하고 해양환경관리공단과 한국경제신문이 주관했으며, 사진, 수기, 그림 분야 총 3,200여점의 작품이 접수되었다. 공단은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총 94점의 수상작을 선정했으며 해양수산부 장관상과 해양환경관리공단 이사장상, 한국경제신문 사장상 등의 상장과 함께 총 3,800여만 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이중 해양환경 사진 공모전에는 이성길씨가 출품한 ‘해녀들의 삶’이 최우수상(대학·일반부)을 수상했으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해양생물 그림 공모전은 ‘갯벌의 친구들’이라는 주제로 그림을 출품한 유은수 학생이 최우수상으로 선정되어 각각 해양수산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최우수상을 포함한 수상작들은 향후 작품집 및 액자로 제작되어 부산역, 국립해양박물관 등 전국 주요지역에 전시해 국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해양환경관리공
제4회 해양환경 작품 공모전 시상식 개최한다 3,200여 점 응모 해양환경 국민 뜨거운 관심 해양수산부(장관 이주영)는 오는 11월 6일(목) 한국경제신문사에서 해양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개최된 “제4회 해양환경 작품 공모전”의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가 주최하고 해양환경관리공단과 한국경제신문이 주관한 이번 해양환경 작품 공모전에는 총 3,200여 점의 사진, 수기, 그림이 접수되어 해양환경에 대한 국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공모전은 해양쓰레기로 인한 해양환경 오염과 해양환경 보전에 대한 인식을 증진할 수 있는 사진, 해양오염으로 인한 피해사례 또는 해양환경 보전 관련 체험수기, 바다와 갯벌에서 만날 수 있는 해양생물을 그린 그림 등을 대상으로 개최되었다. 해양환경 사진 부문 대학·일반부의 최우수상(‘해녀들의 삶’사진)과 해양생물 그림 부문의 최우수상(‘갯벌의 친구들’)에 선정된 2명에게는 해양수산부장관상이 수여되고, 그 외에도 한국경제신문사장상(4명), 해양환경관리공단이사장상(88명) 등 총 94명에게 상장과 함께 총 3,8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또 수상작품들은 향후 부산역, 국립해양박물관 등에
CJ 韓中 청년꿈나눔단편영화제로 인재육성사업 확장 중국 북경에서 23~26일 폐막 중국 청년 감독 발굴 문화교류확대 추진 문화사업 인프라 활용‘기업은 젊은이의 꿈’인재 육성 경영철학 실천 CJ그룹(회장 이재현)의 인재육성 경영철학이 ‘한중 청년꿈나눔단편영화제’를 통해 실현된다. CJ그룹은 올 해 처음으로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 중국 북경 CGV에서 ‘Pursue Your Dream!’을 주제로 청년꿈나눔단편영화제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문화 인재 양성 사업을 벌이고 있는 CJ문화재단과 중국인민대외우호협회, 중국 CCTV가 공동주최했다. 이 영화제는 CJ그룹이 향후 문화 콘텐츠 사업 확장 가능성이 큰 중국과 함께 양국의 인재를 발굴함으로써 발전적인 영화 시장을 만들어 가기 위한 인재 육성 프로그램 중 하나로 기획됐다. 이번 영화제에는 중국과 한국에 거주하는 청년의 작품 총 324편이 응모한 가운데 <가물치>의 샤모 감독이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8편이 수상(사진)했다. 청년 수상 감독들에게는 오는 11월 10일부터 닷새 간 한국 연수프로그램의 특전이 주어진다. 개막작으로는 중국 왕샤오슈아이 감독과 봉준호 감독의 단편 영화가 상영됐으며, 영화
한국해양대 제6회 총장배 전국요트대회 개최 한국해양대학교(총장 박한일)는 오는 25~26일 이틀간 부산 영도구 동삼동 한국해양대 수역 일원에서 ‘제6회 총장배 전국요트대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한국해양대 총장배 전국요트대회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대학 차원에서 주최하는 전국 최초의 동호인 요트대회로 지난 2009년 창설됐다. 한국해양대 체육부와 평생교육원, 부산광역시요트협회가 공동 주관하며 부산광역시, 한국해양대 총동창회, 마린코리아가 후원한다. 이번 대회 종목은 옵티미스트와 레이저피코, 토파즈, 크루즈요트, 윈드서핑(혼합오픈, 편&포뮬러) 등 5개 종목으로 200여명의 선수들이 10개 부문에 걸쳐 승부를 겨룬다. 대회 개회식은 오는 25일 오전 10시30분 한국해양대 해양과학기술대학관 종합강의실(100호)에서 열리며, 첫 날 1~3차 레이스에 이어 둘째 날 4~5차 레이스를 펼쳐 기량을 뽐내게 된다. 한편 올해로 6회째 대회가 열리는 장소인 한국해양대 수역은 지난 2010년부터 부산시 요트조정면허시험장으로 이용될 만큼 해양레저활동을 펼칠 수 있는 천혜의 자연조건과 시설을 갖추고 있다. 일반인들의 관람이 거의 불가능한 해운대 등과는 달리 한국해양
캠핑과 목재체험 함께 즐기는 우드캠핑 개최한다 산림청 가족체험프로그램 I LOVE WOOD 캠핑 개최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25~26일 1박2일 동안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충남 서천)에서 ‘2014 I LOVE WOOD 캠핑’을 개최한다. 산림청은 목재이용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목재 소비를 촉진시키기 위해 2012년부터 ‘목재, 생활 속의 자연’이란 슬로건 아래 ‘I LOVE WOOD 캠페인’을 진행해 왔다. ‘2014 I LOVE WOOD 캠핑’은 최근 대세로 떠오른 ‘캠핑’에 ‘목재체험’을 결합한 행사이며 ‘I LOVE WOOD 캠페인’ 프로그램의 일환이다.(사진:숲 체험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최근 웰빙 문화의 확산으로 친환경 소재에 대한 국민적 관심은 증가하였지만, 목재를 직접 만지고 느낄 수 있는 기회는 많지 않다. 그래서 이번 행사에서는 캠핑을 즐기며 목재를 활용해 직접 캠핑용품을 만들어보는 체험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생활 속 목재사용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목재제품 이용을 활성화를 이끌 계획이다. 산림청은 I LOVE WOOD 캠페인 누리집(홈페이지_www.ilovewood.or.kr)를 통해 참가 신청자들의 사연을 접수받아 선발했다.
부산해양연맹 청소년해양체험제전-海품날 개최 부산항만공사 임기택 사장이 연맹장으로 있는 부산해양연맹에서은 부산지방해양항만청, 국립해양박물관과 공동으로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기념하여 청소년해양체험제전『海품날』행사를 국립해양박물관야외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해양영토의 중요성과 바다사랑 정신을 심어주기 위한 것으로서 이순신장군의 거북선과 우리나라 최초의 쇄빙선인 아라온호 모형을 만드는『우리배 만들기 체험 전』과 부산항만공사 사장상, 부산광역시교육감상이 수여 되는 『바다사랑 글짓기 그림그리기 대회』,『내가 그리는 바다이야기(핑거페인팅)』등 다채로운 체험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청소년들은 부산항만공사 홈페이지(www.busanpa.com)를 참고하면 되고 참가자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셔틀버스(부산역↔굴립해양박물관)도 운행 할 예정이다.
국립해양박물관 방문고객 300만명 돌파했다 300만 번째 고객 선정 평생무료입장권 증정 국립해양박물관(관장 설인철)이 17일, 개관 2년 3개월 만에 고객 300만 명의 방문 기록을 세웠다. 이날 300만 번째로 입장한 행운의 주인공은 우현지(36세, 창원시 진해구). 우현지씨는 진해하늘소어린이집 교사로“원생 90여 명과 함께 가을소풍을 왔는데 300만 번째 입장객이라니 영광”이라며 기뻐했다. 박물관은 우현지씨에게 박물관 평생 무료 관람권과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하는 기념 축하 행사를 진행했다. 이와 함께 안타깝게 300만 번째 입장객에 선정되지 못한 6인(300만 번째 전•후)에게도 기념품을 증정했다. 국립해양박물관은 ‘미지의 세계로 가는 길’ 기획전을 비롯하여, ‘전문가 초청강연’, ‘지역 축제 연계행사’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마련하여 고객과 소통하고 있다. 또한 전시 개편, 특색 있는 교육프로그램 개발 등 끊임없이 변화하는 것도 방문고객 증가에 긍정적인 효과를 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국립해양박물관 설인철 관장은 “국민들의 사랑과 관심으로 짧은 기간에 300만 고객께서 다녀가셨다.”며 “해양을 주제로 한 다양한 기획전과 내실 있는 경영으로
경인항 아라뱃길 드래곤보트 카누마라톤 대회 개최 오는 18일부터 이틀간 경인항 아라뱃길 시천가람터에서 ‘제1회 해양수산부장관배 드래곤보트 및 카누마라톤 대회’가 열린다. 이 대회는 국민들에게 해양레포츠를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누구든지 참가할 수 있는 국민참여형 경기로 진행된다. 이날 드래곤보트 대회에는 시민부 20개 팀, 선수부 10개 팀이 참가하는 200m 경기가, 19일 카누마라톤 대회에는 시민부(2㎞, 150명), 선수부(2/4㎞, 100명) 경기가 열린다. 약 1,000여 명의 선수와 시민들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해양수산부장관상 등과 총 2천만원의 상금도 수여한다. 시민부 경기에는 일반인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방문객들이 체험할 수 있는 카누체험장도 운영된다. 해양수산부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좀 더 많은 국민들이 해양레포츠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길 바란다.”면서 “특히 드래곤보트 경기는 별다른 기술이나 경험이 없어도 참가할 수 있으므로 많은 분들이 참가하여 친구, 가족들과 해양레포츠 즐기고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군산대 가족놀이문화 확산 가족사랑의날 프로그램 운영 군산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수탁·운영하는 군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는 10월 22일(수)에 건전한 가족놀이문화를 확산하고 지역 내 가족 친화적 사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가족사랑의 날”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10월 가족사랑의 날에는 가족이 함께 평소 즐겨먹는 과자로 우리가족만의 특별한 과자집 만들기를 진행한다. 본 프로그램은 가족과 이웃이 함께 만들면서, 지역사회 내 이웃과 함께하는 문화를 조성하고 가족의 친밀감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가정(2인 이상의 가족구성원)은 10월 08일 ~ 10월 17일까지 선착순으로 홈페이지 (gunsanfc.familynet.or.kr) 및 전화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본 센터 신규가정 및 가족구성원 모두참여가정을 우선으로 접수가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 (☎ 443-5300)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