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 동반성장 아이디어 공모결과 발표 인천대 성서연씨 ‘대중국 콜드체인 비즈니스 방안’ 제안으로 최우수 뽑혀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유창근)는 인천항의 차별화된 협력중소기업 지원사업 발굴을 위한 동반성장 아이디어를 공모한 결과 ‘인천 중소 식품기업의 대중국 콜드체인 비즈니스 활성화 방안(수상자 인천대 성서연)’을 최우수 제안으로 선정했다. 인천항만공사(IPA)는 지난 6월 13일부터 7월 8일까지 전국민을 대상으로 성과공유, 상생R&D, 해외판로, 공정거래 및 협력사 구인, 구직, 근로여건 개선, 인적역량 강화 분야에서 인천항만의 차별화된 동반성장 아이디어 공모를 진행했다. 공모 결과 우수제안 1건은 협력업체의 항만관련 특허자금 지원 방안, 장려제안 2건은 인천항 협력기업들의 안전사고 대비 인하대병원 응급실 핫라인 구축과 자율 창고와 자율 상하역 시스템 변화에 따른 대비 방안이 각각 선정 되었다. IPA는 공모 심사는 외부 동반성장 전문가를 심사위원으로 구성해, 아이디어의 실용성, 창의성, 파급성, 지속성을 기준으로 종합적으로 평가했다고 설명했다. IPA 홍경원 운영본부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접수된 아이디어들은 심층 검토를 거
IPA 항만·물류·여객분야 창업벤처 기업 육성 나서 인천항 두드림(Do Dream) 사업 본격 개시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유창근)는 12일 항만·물류·여객 창업벤처기업 육성 프로젝트 ‘16년 인천항 두드림(Do Dream)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작년 인천항만공사(IPA)가 인천대학교와 함께 인천항의 중소기업 육성을 위해 맺은 업무협약의 후속조치로, 동반성장 新사업 상생서포터즈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창업벤처 기업을 글로벌 진출기업으로 육성하는 것이다. 인천항 창업・벤처기업 육성 두드림(Do Dream) 사업은 IPA가 추진하는 동반성장 사업 중 하나로 작년과는 다르게 대중소기업협력재단과 공동으로 추진함에 따라 재원이 두 배로 확대되었다. 이를 통해 항만, 물류, 여객분야의 창업벤처 기업을 육성하고, 인천항 동반성장 창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신규 일자리 창출뿐만이 아니라 인천항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를 꾀할 예정이다. 작년의 경우 물류·유통 창업기업 및 벤처기업 등 중소기업 3개사를 지원하였으며, 10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였다. IPA는 그 중 컨테이너선 온라인 물류정보 플랫폼을 개발한 1개사에 대해 테스
부산항 경쟁력 제고를 위한 2016년 제1회 해양항만행정협의회 개최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우예종)는 7월 12일 오후 14시 BPA 11층 중회의실에서 부산지방해양수산청, 부산광역시와 함께 2016년 제1회 해양항만행정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부산지방해양수산청이 해운대 해수욕장 연안정비사업 시설물 이관 등 7건, △부산시가 북항 Grand Master Plan(안) 최종보고 등 6건, △부산항만공사는 크루즈 부두 운영 관련 협조 등 7건, 총 20건의 안건을 논의한다. 이 밖에도 부산항만공사는 부산항 물동량 현황 및 증대방안, 부산항 경쟁력 제고를 위해 조치할 사항, 파나마 운하 확장개통이 부산항에 미치는 영향 등 별도 보고가 있을 예정이다. 우예종 사장은 “글로벌 경기침체의 장기화와 해운경기 악화로 인하여 국제해운항만환경은 갈수록 치열해지고 불확실이 증대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부산항 발전에 관여하고 있는 해양수산부(부산지방해양항만청)와 부산시 및 부산항만공사가 머리를 맞대고 경쟁력 강화 대안을 찾아나가면 다양한 아이디어와 지혜로운 해답을 얻어 부산항의 경쟁력 제고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해양항만행정협의회는 지난
지속적인 감시활동으로 깨끗하고 아름다운 인천항을 만든다 인천지방해양수산청, 상반기 해양·항만환경 정기점검 실시 인천지방해양수산청(청장 임현철)은 지난 2주간 인천항에 입주한 부두운영사·하역사 등이 사용하고 있는 작업현장에 대한 전면적인 해양·항만 환경 점검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깨끗하고 아름다운 인천항을 만든다」는 목표 아래 기름·유해물질 투기 여부와 각종 오염물질·폐기물 등의 방치 여부 및 관리실태를 중점적으로 점검한 결과, 14건이 지적되었으나, 빠른 시일 내에 모두 시정하여 쾌적한 해양․항만 환경 유지에 노력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점검결과에 대해 세부적으로 점검업체 수와 비교하여 살펴보면 내항을 제외한 외항은 지적사항이 점차 감소하고 있어, 해양 및 항만의 환경관리 실태가 점진적으로 개선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인천지방해양수산청 관계자는 “지난 2012년 10월 출범한「인천항 해양·항만 환경감시단」의 활동이 본격화되면서 최근들어 인천항이 눈에 띄게 깨끗한 환경을 보여주고 있으며” 이번 정기점검 결과 및 문제점에 대해서는 유관기관 등이 참여하는「해양․항만 환경개선협의회」를 통해 개선대책을 강구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여수광양항만공사 수입화물 유치에 총력전 발로 뛰는 영업’으로 한층 강화된 항만마케팅 활동 추진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선원표, 이하 공사)는 광양항 컨테이너물동량 정체의 한계를 극복하고 항만 활성화의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 ‘발로 뛰는 수입화물 영업 마케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그 동안 광양항의 컨테이너물동량은 수출화물이 많은 반면 수입화물은 적은 불균형 상태를 보여 왔으며, 주요 글로벌선사들이 광양항 이용을 주저하는 주된 이유 중 하나로 거론돼 왔다. 실제로 지난 5월 광양항 국제포럼 기간에 열린 주한외국선사 대표자협회 간담회 자리에서 하팍로이드 페레즈 사장은 “광양항 활성화를 위해서는 차별화된 경쟁력 확보 및 수입화물 유치에 집중하는 항만마케팅이 필요하다”며 선사 입장에서 바라보는 광양항의 개선사항을 지적한 바 있다. 이에 따라 공사는 ‘서울고객센터’를 중심으로 주요 기업의 본사가 위치한 수도권 화주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마케팅’을 본격 추진중이다. 또한 타 항만을 통해 들어오는 호남권 수입물량에 대해서도 면밀히 조사해 물량 누수를 막고, 광양항을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공사는 안정적이고 고정적인 물량유
여수광양항만공사, 청렴 콘텐츠 발굴 국민 제안 공모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선원표, 이하 공사)는 국민과 소통하는 정부3.0 가치 실현을 위해 국민들이 참여하는 ‘청렴’ 콘텐츠 제안을 공모한다고 8일 밝혔다. 2014년부터 2년 연속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는 공사는 공공기관의 ‘청렴·윤리’ 역할과 책임에 대한 국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이번 국민 제안을 공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공모전은 청렴·윤리경영 관련 모든 분야에 걸쳐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응모가 가능하며, 중점 제안 대상 분야는 △청렴·윤리 관련 제도 개선안 △청렴·윤리 관련 행사 및 이벤트 기획안 △청렴·윤리 관련 실행 프로그램안 △청렴·윤리 교육안 및 교육 활성화 방안 등이다. 참여를 원하는 국민들은 오는 9월 4일까지 이메일(ygpa@ygpa.or.kr)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공사는 접수된 제안을 평가해 본선 진출작 6편을 선정, 공개 경진대회를 열어 수상작을 결정할 예정이다. 공사는 이번 제안공모를 통해 선정된 최우수상에 50만원, 우수상 2편에 각 30만원, 장려상 3편에 각 10만원의 상금과 함께 모든 수상자들에게는 공사 사
현대상선, 신용평가사 대상으로 기업 설명에 나선다 그간의 성공적인 구조조정으로 재무구조 개선 및 앞으로의 계획 등 설명 예정 현대상선이 경영정상화의 일환으로 8일부터 국내 신용평가사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기업 설명에 나선다. 현대상선은 그간의 성공적인 구조조정을 바탕으로 경영정상화가 가시화되고 있는 만큼 신용평가사들을 잇달아 방문해 자산매각, 사채권자 집회, 용선료 협상 등 그동안 진행한 구조조정 성과와 ‘2M’ 얼라이언스 가입, 출자전환 등 앞으로의 계획을 설명할 예정이다. 현대상선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은 지난 3월 17일 사채권자 집회에서 176-2회차 회사채 만기연장이 부결되면서 ‘D등급’까지 떨어졌다. D등급은 기업이 채무불이행 상태에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현대상선은 지난 5월 31일부터 이틀간 총 다섯 차례의 사채권자 집회를 통해 8,043억원 채무 전액의 만기 연장에 성공한 만큼, 현재는 채무불이행 상태를 벗어났다는 입장이다. 또한 5월 말 현대증권 매각대금 유입으로 유동성에도 문제가 없다. 용선료 및 리스료 등 연체하고 있는 금액도 하나 없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아울러, 현대상선은 용선료 협상 타결 및 얼라이언스 가입 논의 등 성공
경기평택항만공사, 평택항 발전 자문단 회의 열어 평택항 발전방안 모색위해 산학연 한자리 경기평택항만공사(사장 최광일)가 각계 전문가와 정보교류를 통해 본격적인 신사업 추진에 박차를 기했다. 경기평택항만공사는 7일 평택항 마린센터에서 정보교류를 통한 공사 신사업 촉진 및 평택항 물류 활성화, 주요 현안 개선을 위한 ‘제3회 평택항발전자문단 회의’를 개최했다. 경기평택항만공사는 지난해부터 항만물류·문화관광·경영효율화 분야의 학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평택항 발전 자문단을 위촉 후 꾸준한 활동을 펼쳐왔다. 이번 자문단 회의에서는 재무·전자상거래(e-Commerce) 분야 전문가를 신규 위촉하고 평택항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자문회의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최광일 사장은 “공사가 추진하고 있는 배후단지 2-1단계 개발, O2O물류플랫폼 구축 등 다양한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마련된 이번 자문회의에서 논의된 사안을 심도있게 검토하고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며 “이번 회의를 통해 모아진 자문위원들의 의견은 앞으로 공사 미래발전을 위한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평택항발전자문단 노송완 위원은 “평택항은 타 항만에 비해 빠르게 전자상거래의 중요성을 인식하
IPA 창립 제11주년 맞이 봉사활동 펼쳐 사랑나눔주간 지정 통해 적극적인 지역사회공헌활동 나서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유창근)는 7월 11일 공사 창립 11주년을 맞아 한 주 동안(4~7일) 지역사회 소재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인천항만공사(IPA)의 사회공헌활동은 11일 창립기념행사를 내부 임직원들만의 행사가 아닌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자 하는 취지에서 진행됐다. IPA는 창립기념일 직전 1주 간을 사랑나눔주간으로 지정하고 공사 인근 8개소의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지난 4일에는 동반성장팀과 여객사업팀 등 운영본부 직원들이 인천중구노인복지관을 방문, 급식보조 등의 활동을 진행했으며, 5일에는 건설본부 직원들이 중구 소재 성미가엘복지관에서 환경개선 및 도시락 배달 등의 봉사활동을 했다. 또 6일에는 경영본부 소속 직원들이 동구 소재 노인복지시설인 성언의 집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점심식사 일손 돕기 활동을 펼쳤다. 갑문운영팀 직원들은 재능기부를 통하여 지역사회 취약계층 아동 대상 공부방인 기찻길 옆 작은학교에 방수공사 등 시설개선활동을 진행했
매력적인 바닷가 만들기 운동 실시 대산지방해양수산청 주관, 평택‧태안‧보령 해양경비안전서 보령시․서산시․당진시‧서천군‧태안군 동참 대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차태황)은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해수욕장 주변 정화활동 및 캠페인을 통해 매력적인 바닷가를 만들고 관광객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휴양지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매력적인 바닷가 만들기 운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해수욕장 관할 지자체‧해양경비안전서와 함께 7월부터 9월까지 충청남도내 해수욕장을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으로 7월8일에는 2015년도 우수해수욕장인 보령시 대천해수욕장에서 보령해양경비안전서, 보령시청, 지역주민과 협조하여 해안가 쓰레기 수거와 해수욕객 안전을 위한 위험물(유리, 자갈 등) 제거작업을 병행할 계획이다. 대산지방해양수산청은 지속적인 바다 정화활동 추진으로 국민의 자율적인 동참을 유도하고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여가 공간을 제공하여 우리 지역 해수욕장을 다시 찾고 싶은 매력적인 바닷가로 기억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